"나 쟤랑 못 살겠어, 독립시켜줘.(울먹)"

조회수 2020. 05. 23. 0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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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으로 강아지와 고양이 중에서 

누가 더 강자인가, 하면



당연히 고양이보다 몸집이 더 큰 강아지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데요.


물론 맞는 말입니다. 




야생에서는 몸집이 커야, 

집단에서 살아남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왜 우리는 항상 



이런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 걸까요..

신개념 흑마술인가?....



뭐.. 강아지 네 마리 모이면 

고양이 한 마리 나오는 그런?..

이게… 맞는 건가?...



왜?...

다행인 것 같긴 한데…




왜?...


일단 이 의문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면…

(삑)



당신은 지옥의 질문 무한궤도에 

탑승하신 게 맞습니다. ^_^


어차피 평생 모를 텐데,



그냥 이 어이없는 조합을 

순리로 받아들이는 건 어떠실지… 

.

.

.

(저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봐도 집사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내가 참는다, 아니 참아준다. (울상)

몸집이 크면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는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요?



 (물론 인간 제외)

이쯤 되면 강아지 몸을 본떠서

 전용 침대라도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닐지..



이해는 안 가지만, 참 마음이 훈훈해지는 

조합인 것 같습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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