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편지로 알게 된 쌍둥이의 충격적인 진실!!

조회수 2020. 06. 05.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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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엘리스 셰인 

익명의 편지 한 통을 받게 되는데...

35년만에 재회한 쌍동이 자매와 함께 

실험 대상이었다는 충격적인 내용 이었다!

자매가 태어났을 당시 

정신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어머니 라다 위트 

아동심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피터 박사는

버나드 프로젝트를 진행 중 이었는데!


"일란성 쌍둥이의 인격 형성에 사회적인 환경과 타고난 유전적 성질 중 어느 것이 더 영향을 미치는가?"


6쌍의 쌍둥이를 실험대상으로 선정하고, 자매 역시 그 중 하나로 강제 분리 입양이 추진 되었다!

그리고 실험의 정확성을 위해

부모들에게도 입양한 자녀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발설하지 않았는데!

6개월에 한 번씩 찾아가 성장하는 모습 관찰!

하지만 미국 정부 쌍둥이 분리 입양 금지 명령! 으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연구 중단

이 모든 사실을 알고 피터 박사를 찾아간 자매

하지만 사과도 피해보상도 받지 못했다

한 줄 요약 : 일란성 쌍둥이에게 비윤리적으로 행해진 실험 버나드 프로젝트! 이 실험 때문에 자매는 35년 동안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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