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보이고 싶다면 챙겨 먹어야 할 음식 5

조회수 2020. 06. 04. 1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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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출처: pixabay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는 대표적인 노화 방지 음식이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액 순환을 증진하여 체내에 활성 산소가 축적되는 것을 막고 노화 증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것. 특히 다양한 연구에 의하면 이 안토시아닌 성분은 얼렸을 때 농도가 더 높아진다고 한다. 

당근

출처: pixabay

당근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은 채소라고 한다.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저하되는 시력과 골격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베타카로틴은 껍질 부위에 많기 때문에 당근을 먹을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섭취하고,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에 조리해 먹는 것이 흡수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브로콜리

출처: pixabay

브로콜리 역시 신체의 각종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뛰어난 설포라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뼈와 관절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브로콜리에 다량 포함된 비타민 K는 체내 칼슘의 배출을 막아 주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이외에도 브로콜리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셀레늄, 비타민 C 등이 포함되어 있어 노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 

등푸른 생선

출처: pixabay

등푸른생선의 오메가 3는 뇌를 젊게 만들고, 치매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혈중 오메가3 지방산의 농도가 높은 여성일수록 노화에 의한 뇌 수축이 적게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등푸른 생선의 이러한 영양소는 껍질 부분에 더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껍질을 벗겨내지 말고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

출처: pixabay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은 노화를 일으키고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수박, 자몽, 살구, 구아바 등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토마토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또한 토마토는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 1위에 선정될 정도로 라이코펜 성분은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Contributing editor 박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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