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부변호사의 상상도 못 한 정체는?

조회수 2020. 06. 04. 13: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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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천재 그녀의 화보를 공개합니다.
얼마 전 종방한 sbs 드라마 <하이에나> 속 똑 부러지던 부현아 변호사를 모두 기억할 거예요.
출처: <하이에나> 공식 홈페이지
극 속 주연들 못지 않은 강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를 즐겁게 했죠.
출처: sbs <하이에나>
또한 드라마 속 정갈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슈트의 정석을 보여줬는데요. 그런 그녀가 부변호사로 사랑 받기 전 스크린에서 먼저 눈도장을 찍었다는 사실!
출처: 다음 영화
작년, 영화 <미성년>에서 거침없는 10대 윤아를 연기했어요. 쉽게 매치하기 어려운 두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죠?
출처: 다음 영화
반항기 어린 10대 청소년부터 전문직 변호사까지, 그 연기 스펙트럼은 나이와 무드를 모두 뛰어넘어요.
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jwidecompany)
이토록 다양한 얼굴을 가진 배우 박세진을 나일론이 만났어요. 어떤 컷이 탄생했을까요?
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jwidecompany)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드라마 <하이에나> 안에서는 맡았던 인물을 잘 만들어 가기 위해 우선 어리숙해 보이면 안 된다는 강박이 있었던 사실과 함께 최대한 멋있어 보이는 것에 방점을 두었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았어요.
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jwidecompany)
소속사에서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컷에서부터 그 매력이 흠뻑 묻어나죠?
그렇게 완성된 화보! 배우 박세진의 흐트러짐 없는 눈과 말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국제외고에 다니던 성실한 학생이었던 그녀는 언니의 권유로 슈퍼모델에 도전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다고 하죠.
그녀가 뽑은 영화 <미성년>의 ‘원픽’ 신은 윤아와 주리(김혜준)가 웃으며 끝나는 마지막 장면. 그때의 좋았던 분위기가 아직까지 생생하다고 해요.
미성년과 성년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녀는 감독 김윤석과 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고 밝혔어요. 배우를 이해하려는 섬세한 마음이 고마웠다는 말을 덧붙였죠.
이밖에도 그녀의 더 많은 이야기와 사진은 나일론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서 만날 수 있어요.
또다시 새로운 역할로 우리 곁에 돌아올 그녀를 조금만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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