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과 멜로 연기 후 30kg 찐 남자 배우 근황

조회수 2020. 06. 05.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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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by 박기자
출처: 스포츠서울 DB
한때는 촉망받던 배우였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은 '억!'대 연봉을 받는
재무설계사가 됐죠. (포스 무엇?)
출처: 다음 영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출연했던
여현수가 '라스'에서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여현수는 돌연 배우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는데요.
그는 "불안정한 배우 생활 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질 것 같았다.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검색해보니
1위가 재무설계사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단번에 직업을 바꾸는 게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
이것이 아버지의 힘?

MBC: 배우에서 재무 설계사로! 더 듬직해져 돌아온 여현수

그의 과거로 떠나봅니다.
출처: 스포츠서울 DB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여현수. 그의 데뷔작은요?
출처: 스포츠서울 DB
1999년~2000년까지 방송했던
MBC 드라마 '허준'.

시민의 방송 tbs: <tbsTV> 당신은 운명을 믿나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당시 이병헌과 묘한 동성애 연기로
해명까지 했다는 본인 피셜.
(기댄 사람 이병헌)
출처: 다음 영화
2002년 개봉한 '남자 태어나다'에서
당당하게 주연으로 도약합니다.
출처: 스포츠서울 DB
사람 좋은 푸근한 미소,
어떤 역할을 맡아도 정직한 연기로
출처: 스포츠서울 DB
드라마, 영화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던 여현수.
소속사 후배에서 연인이 된
정하윤과 2013년 부부가 됩니다.
결혼 후에도 간간이 작품 활동을
하더니돌연 은퇴?
여현수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재무설계사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고...살은 쪘지만,
가정의 행복을 얻은 여현수.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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