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지키려고 필사적으로 졸음 참는 아기 강아지

조회수 2021. 04. 28. 15: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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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떠세요?]

육아하는 댕댕이의 귀여움

열심히 기어서 오는 아기를 기다려주는 댕댕이
아기 지키려고 필사적으로 졸음 참는 아기 강아지
아기에게 기어가는 게 뭔지 알려주는 강아지
우는 아기에게 간식 양보하는 댕댕이

아기 옆에서 필사적으로 졸음을 참고 있는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지만, 절대 안 자려고 노력하죠. ㅋㅋㅋ 힘주고 있는 다리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이런 이야기는 어떠세요?]

강아지도 육아는 힘들어요

새끼에게 계단 교육하는 아빠 댕댕이
갓 태어난 아가들을 바라보는 인절미 부부
형제들이 싸우자 바로 훈육하는 엄마 댕댕이
1분 안에 아이들 훈육하는 엄마 댕댕이의 위엄

자리를 옮겨가며 어떻게든 잠에서 깨어나려 하지만,

결국 아이에게 기대어 눕습니다. 사랑스럽죠!


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졸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가 아이를 지키려고 하는 행동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역시 아기와 댕댕이의 조합은 언제나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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