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출근길 빛낸 보헤미안 뉴트로 섬머룩!

조회수 2020. 06. 18. 09: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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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플로랄 패턴 블라우스와 브라운 팬츠로 연출한 보헤미안 섬머룩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수 나르샤가 지난 6월 17일 오후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노래가 좋아' 녹화 방송에 출연, 모던 보헤미안 느낌 물씬 풍기는 내추럴 이지 섬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르샤는 블랙 플로랄 패턴 블라우스와 브라운 팬츠에 쪼리 스타일의 블랙 힐을 매치한 뉴트로 섬머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가죽 손잡이의 니트 백을 매치해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한편 지난해 9년만에 DJ로 컴백해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는 가수 나르샤는 현재 '홈데렐라' '탑골 랩소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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