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조회수 2020. 07. 07. 13:4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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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팬들이 오래도록 원했던 [콘스탄틴]의 후속작을 볼 수 있을까?


매체 The Direct가 워너브러더스와 J.J. 에이브럼스의 제작사 배드 로봇이 [콘스탄틴] 실사 영화를 기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다만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2005년작의 직접적인 속편이거나 새로운 리부트 영화일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DC 코믹스 캐릭터 존 콘스탄틴은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두 차례 영상화를 통해 팬들에게 소개됐다. 프란시스 로렌스 연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는 평단과 원작 팬들의 혹평과 더불어 개봉 당시 전 세계 성적 2억 3,090만 달러(제작비 1억 달러)로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이후 2차 시장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면서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지난 2014년 NBC에서 방영된 드라마는 코믹스 원작 주인공과 상당한 싱크로율을 보인 맷 라이언에 대해선 호평이 자자했음에도 시청률 부진으로 첫 시즌을 끝으로 종영, 이후 CW 애로우버스에서 몇 차례 등장한 바 있다.


[콘스탄틴] 차기작 제작 소식을 전한 The Direct가 신생 매체이기에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섣불리 확정 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지난 4월 J.J. 에이브럼스가 HBO Max에서 방영될 [저스티스 리그 다크] TV 시리즈를 제작한다 발표가 난 만큼, 저스티스 리그 다크의 핵심 멤버인 콘스탄틴을 내세운 작품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듯하다.

브래드 피트, '데드풀 2' 감독 신작 액션 '불렛 트레인' 출연 확정

출처: 소니 픽쳐스 코리아

브래드 피트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브래드 피트가 액션 영화 [불렛 트레인]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영화는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마리아비틀: 킬러들의 광시곡』을 원작으로, 같은 신칸센 열차에 올라탄 다섯 킬러가 서로가 서로의 표적임을 깨닫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친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아토믹 블론드]와 [데드풀 2], [분노의 질주: 홉스&쇼] 등의 작품에서 액션 연출로 호평받은 데이비드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안톤 후쿠아와 [아토믹 블론드] 켈리 매코믹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현재 브래드 피트의 합류 소식 외에 [불렛 트레인]의 상세한 제작 일정은 아직 발표된 게 없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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