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명의 처녀들을 살해한 피의 백작부인?

조회수 2020. 07. 24.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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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년 헝가리

최고의 부와 권력을 가진 바토리 에르제베트 백작 부인

그녀는 어느 날...

그녀는 창문조차 없는 체이테 성의 탑에 갇히고

그리고 3년 뒤 의문의 죽음을 맏이하는데...

 누가 그녀를 연쇄살인마로 몰은 이유는 무엇일까?

한 줄 요약 : 그녀는 정말 처녀들을 살해하고 피로 목욕한 피의 백작 부인이었을까? 아니면 억울한 누명을 쓰고 희생당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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