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눈이에서 불쌍한 옆집 남자로, 라이징스타 이현욱

조회수 2020. 07. 15. 08:0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
출처: <#살아있다>
코로나19이 발병한 이후 처음으로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살아있다>.
출처: <#살아있다>
유아인과 박신혜, 두 배우가 이끄는 이 영화에서 등장만으로 관객 시선 잡는 이가 있으니 바로 배우 이현욱.
출처: <#살아있다>
이상철 역을 맡은 이현욱은 오준우(유아인)의 집에 갑작스럽게 들어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살아있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또 좀비화가 점점 진행되면서 절박해지는 모습은 현실에 들이닥친 공포를 단번에 전해준다.
그는 드라마 <사랑만 할래>(위)와
영화 <표적>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출처: 연극 <유도소년>
이후 한동안 연극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는데,
출처: <FAKE 페이크 : 나는 없고 나는 많다>(위), <섬, 사라진 사람들>
그 기간에도 웹드라마 <FAKE 페이크 : 나는 없고 나는 많다>와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을 촬영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출처: <타인은 지옥이다>
이현욱의 인지도를 급상승시킨 작품은 아무래도 <타인은 지옥이다>일 것이다.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소름끼치는 캐릭터 '왕눈이'에 해당하는 유시혁을 맡았기 때문.
출처: <타인은 지옥이다>
물론 원작과 드라마의 설정이 완전히 달라 예상외로 출연 분량이 적긴 하지만, 원작 왕눈이와의 외모 싱크로율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출처: <모범형사>
이 기세를 몰아서 2020년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 1월에 영화 <해치지않아>, 그리고 6월에 <#살아있다>, 7월에 <모범형사>까지 세 작품을 연이어 선보였으니까.
출처: OCN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 하반기에는 드라마 <써치>로도 찾아올 예정.
출처: 연극 <트루 웨스트>
무대에서 쌓은 내공을 보여줄 이현욱의 행보, 앞으로도 기대해보자.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