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격에도 꿈쩍 않는다는 코스트코 불변의 '1등'

조회수 2020. 07. 18. 15:3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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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강화정 에디터

-코스트코 가면 무조건 담고 보는 연어초밥-


코스트코에 가면 나도 모르게 담는 제품이 있죠.
가성비 흐르는 제품들 중에서 유독 반짝인다는,
코스트코 연어!
그중에서도 연어초밥을 가져왔어요.

-코스트코 연어초밥 14,990원

구입 후 바로 드시거나 냉장보관을 추천해요. 
연어초밥계의 아버지, 코스트코 가면 꼭 사야 하는 제품  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대단한 녀석.

 코스트코 연어초밥은 20개에 14,990원.
1개에 750원, 아주 괜찮은 가격입니다!
괜히 가성비 초밥이 아니야~

★OPEN★
연어초밥이 촘촘하게 들어있네요! 
화려한 구성품이 눈 앞에 아른거려요. 

연어초밥용 소스, 백초 생강, 양조간장, 고추냉이, 
그리고 케이퍼와 양파가 있어요. 
케이퍼와 양파에 연어초밥용 소스를 뿌려먹으면 
아주 완벽한 소스가 탄생합니다.
시식하기 전! 
연어초밥이 캔디의 배를 얼마나 채울 수 있을지!
확인에 들어갔어요.

무작위로 선발한 연어초밥은 평균 30g을 왔다~갔다~ 
이 정도면 배 채우기는 문제없어요!

아빠 숟가락 밥양과도 비교해봤어요.

크게 와~앙~
큼지막한 사이즈가  입안을 가득 채워요!

코스트코 연어초밥은 연어가 생명!

두툼한 지방층으로 쌓여 부드럽게 씹히는 연어살과 

지방층이 거의 없는 담백한 살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요.
연어의 맛을 더 느끼고 싶은 캔디에게는
밥이 많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밥 반을 슬쩍 드러내고 연어를 올려먹었더니...! 
와우~ 이제야 느껴지는 연어 횟감의 고소함. 
코스트코! 밥을 조금만 줄여줄 순 없나요???

연어 소스를 초밥 위에 올리고~ 한입 먹었어요.


양파의 아삭함은 연어의 물컹한 식감에

심심하지 않게 씹는 재미를 더해줬어요.
케이퍼의 짭짤함은 연어의 비릿함을 잡아줬어요.
이정도면 찰떡궁합!

연어초밥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뛰어난 구성품과 맛으로 만족감을 줄 수 있을듯!
괜히 코스트코 간판 아니었네요. 

단, 캔디 입맛엔 초밥의 간이 강해서인지
살짝 짜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코스트코 연어초밥에 입문한 이상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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