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할' 박찬호, '이종범 후계자' 가능?!

조회수 2020. 07. 21. 12:3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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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톡톡] '윌리엄스 감독 믿음' 박찬호, 꾸준한 활약 이어갈까?
'치열한 중위권 다툼'
KIA, 끝까지 살아남을까요?
KIA, 'V12 꿈' 언제 이룰까?

2020 KBO리그를 앞두고 KIA에서 기량 향상이 기대된 야수 중 한 명은 주전 유격수 박찬호.


지난해 그는 현역 복무를 마친 뒤 첫 시즌에 이범호의 은퇴로 비롯된 주전 3루수 확보.


타율 0.260 2홈런 49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17로 가능성을 보였다.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0.54.


후반기 체력 저하로 인한 타격 부진이 아쉬웠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FA 안치홍의 이적으로 인해 박찬호는 유격수를 맡게 되었다.

KBO리그: '오승환 블론세이브' 박찬호, 동점 적시타 / 8회초

'주전 유격수 첫해'
박찬호,
이 정도면 만족?
박찬호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6월까지 부진' 박찬호, 7월에 부활

'7월 타율 3할' 박찬호, 윌리엄스 감독이 옳았다?


박찬호는 시즌 개막 이후 6월까지 타율 0.229 1홈런 10타점 OPS 0.563으로 저조.


3루수보다 수비 부담이 큰 유격수로의 포지션 이동이 타격에 여파를 미쳤다는 지적.


하지만 7월 들어 타율 0.303 2홈런 5타점 OPS 0.748로 반등.


6월까지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윌리엄스 감독의 변함없는 믿음에 부응한 모양새.


중요한 것은 박찬호가 공수주에서 꾸준함을 입증하는 것.


주전 2년차를 맞이한 박찬호가 프로 데뷔 후 첫 가을야구를 올해 치를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KBO리그: '시즌 3호' 박찬호, 한현희를 내리는 솔로 홈런 / 3회말

박찬호 선수!
'이종범 후계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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