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서 뭐 입지? 셀럽들이 선택한 비키니 9

조회수 2020. 07. 30. 1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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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글래머러스하게! 패셔니스타 벨라 하디드가 선택한 반두는 어깨 스트랩 없이 가슴을 끈 형태의 브라 톱으로만 두른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에게 아슬아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아찔함이 특징이다. 만약 단품만 입기 불안하다면 모노키니 형태의 원피스 튜브톱을 선택해 반두의 느낌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눈부신 자태를 뽐내는 켄달 제너, 그녀가 선택한 올해의 비키니 룩은 바로 에스닉! 화려한 페이즐리 프린트나 컬러풀한 지오메트릭 패턴의 비키니는 입는 즉시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리워 모두의 시선을 잡아챈다. 이때, 얇은 스트랩으로 매듭을 묶는 스트링 디자인을 선택하면 한층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저스틴 비버와 결혼 후 행복한 모습의 인스타를 올리며 수많은 팬들에게 시기질투(?)를 받고 있는 헤일리 비버. 그녀는 평소 톡톡 튀는 패션만큼이나 휴가지에서도 상큼한 룩을 선보이는데, 그 비결은 눈을 사로잡는 비비드 컬러에 있다.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디자인이지만 레몬 컬러나 하늘색 등 발랄한 느낌을 안겨주는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

이번 여름, 다른 이들과는 다른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내고 싶다면 재뉴어리 존스의 바캉스 룩을 참고해볼 것. 글리터링이 더해진 컬러 블록 비키니 톱부터 스트라이프와 레오파드 프린트의 믹스 앤 매치 스윔수트까지, 레트로한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바캉스 패션을 연출할 것. 이때, 골드 체인 목걸이와 후프 이어링 등 복고풍 액세서리를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하다.


깔끔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아만다 스틸이 선택한 바캉스 수영복은 스타일링의 정석이 되어줄 것이다. 심플함이야말로 모든 디자인의 기본이라는 것을 그녀의 홀리데이 룩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될 테니까. 커다란 장식과 요란한 디자인에 태생적으로 부담을 느낀다면, 몸매를 부각시키는 날렵한 실루엣만으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모던한 비키니로 올여름을 물들여보자.

‘수영복은 자고로 섹시해야지!’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여기, 샨탈 제프리가 즐겨 입는 애니멀 프린트 비키니를 보고 탄성을 지를지도 모르겠다. 마치 포효하는 한 마리의 표범을 보는 듯한 생생한 레오파드 프린트는 압도하는 비주얼로 스윔수트가 갖고 있는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으니까. 만약 애니멀 프린트가 부담스럽다면, 그에 못지 않는 트로피컬 프린트를 선택해도 현명하다.

아리아나 그란데를 닮아 유명세를 얻은 유튜버 가비 드마르티노가 흠뻑 빠진 수영복 스타일은 바로 사랑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로맨틱 무드다. 골드 펜던트가 가슴에 부착된 핑크 컬러 스윔수트부터 레이스가 더해진 화이트 비키니 세트와 꽃 장식이 수놓아진 브라 톱까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당장 구입하고 싶어질 바로 그 수영복!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켈시 클레멘은 소녀들이 소망하는 비키니 룩으로 이번 여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핑크색 모노그램의 비키니 톱부터 알록달록 키치한 프린트가 귀여움을 더해주는 홀터넥 비키니, 그리고 굵은 매듭으로 여신 같은 분위기를 안겨주는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룩으로 완성한 켈시만의 스윔수트 룩을 참고해 걸리시 무드를 살려보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아나스타샤 카란니콜라우는 수영복 하나를 고를 때도 평범함을 거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중요 부위만을 가린 아찔한 디자인의 프릴 트리밍 비키니부터 배 부분을 도려낸 모노키니 형태의 스윔수트까지, 다른 이들과는 차별된 자신만의 개성으로 바캉스 풍경을 뒤바꾼 그녀의 패션을 주목할 것.

EDITOR 민혜리

DESIGN 김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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