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 5

조회수 2020. 09. 28. 10: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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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늦은 밤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속이 더부룩 해지기 쉽기 때문에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때는 차라리 간단한 먹을거리로 허기를 달래고 잠에 드는 것이 낫다. 이때 따뜻한 우유 한 잔처럼 허기를 달래면서 숙면에 도움되는 음식도 있지만, 카페인이 다량 들어있어 숙면에 방해가 되는 커피 같은 음식이 있다. 이외에도 허기를 달래려고 먹었다가 숙면에 방해되는 음식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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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무더위와 허기가 함께 찾아오면 잠에 들기는 더욱 어렵다. 이럴 때 수박과 같은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을 찾기 쉬운데, 수박은 수분이 많을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오이 또한 이뇨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안 먹는 것이 좋다. 허기를 달랠만한 과일을 찾는다면, 바나나나 체리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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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식사 후 후식으로 흔히 섭취하는 아이스크림. 잠자리에 들기 한참 전 하나 정도 먹는 것은 괜찮지만, 아이스크림 또한 다량의 설탕이 함유되어 있어 자기 전에는 절대 금물이다. 또한 허기를 달래려고 먹는다 해도 입안에 달달한 맛이 남아 있으면 더욱 입맛이 당기게 되어 효과를 보기 어렵다. 달달한 아이스크림보다는 저지방 요구르트를 먹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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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에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는 치즈에 들어있는 티라민 성분 때문인데, 티라민 성분은 발효식품에 흔히 들어있는 성분으로 오래 숙성된 치즈일수록 그 수치가 높다. 따라서 자기 전 먹는 간식으로는 피하는 것이 좋다. 티라민 성분은 버터, 가공육, 와인 등에도 함유되어 있어 취침 전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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