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대륙이 사랑한 여신! 천상의 화이트 드레스룩

조회수 2020. 08. 13. 0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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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화이트 드레스룩으로 뽐낸 여신 미모
배우 홍수아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 참석,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이날 홍수아는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룩으로 순백으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했다.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은 사회의 중심축으로 변하고 있는 문화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문화·스포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모모랜드', 차지연, 인순이, 김인권, 장영란, 노윤정, 하승진, 홍수아, 솜해인, 이유비, 송수현, 김승현, 이기상, 유정,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등이 참석했다. 

한편 홍수아는 중화권에서 여성스럽고 청순 가련한 매력으로 ‘대륙의 첫사랑’, ‘대륙 여신’ 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중화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하반기 SBS 기대작 ‘불새 리턴즈’(가제) 의 여주인공 이지은 역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부친의 죽음와 이혼으로 인생이 바닥까지 추락하지만 다시 눈부시게 비상하는 불새같은 여자 이지은을 연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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