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X윤세아

조회수 2020. 08. 26. 12:47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한조그룹 회장

이연재

명패의 주인공

존재 자체만으로

아우라 넘치는

회장님

여기 90도로 인사하는

이 사람


회장님 손 끝보고

손 맞잡고

그제서야 눈 마주치는

생존형 검사 서동재

전화 꽤나 여러번하고

찾아온 연재의 손님

눈치백단

얼굴은 회장님을 향해있어도

눈은 박상무를 보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말하고 있는 것같은

TMT 서동재

드라마에서는 이렇습니다


눈빛에 카리스마 담긴 회장님

그런 회장님에게

줄 서보는 고급인력 서프로


이 조합

어딘가 불안하고 긴장되고

언제 변할지 모르겠는

그런 조합

계속해서

이준혁이 윤세아를 도운 이유는 '유재명과의 약속'?

두 사람 열린 전개 기대하며

CUT

이후에는?

미소 장착

촬영 준비하는 모습도

훈훈

세트 밖에선

이준혁


들어오면

서동재

로딩

.

.

.

완료

★★★★★

회장님 어깨 위 한조의 무게

내려두면

해삐

♥♥♥♥♥

감독님도 K하트하게

만드는 하트장인


우리동재는 촬영 전 집중

손에 입술에 집쭝 하다가도


하트장인 앞에서는


편안

무장해제

그리고 이어진

이준혁X윤세아

극과 극 현실 케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장인의 하트유도로 시작된

포토타임

준혁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돌리는 세아

어쩔줄 몰라하는 준혁

현웃 터지던지 말던지

세아는 흔들리지 않지

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용기내어

손 내민 준혁과 행복하세아

ACE는 이 케미를 못잃어요 증말루,,♥

마지막은 ACE 공식

아이컨택 사진으로 마무리

미소 한번

하트 한번

두번


세번

♬마무리♬

현기증나게 기다려지는 주말,

매주 토일 밤 9시

tvN '비밀의 숲2'에서 만나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