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앞 무엇?" '이 부분' 때문에 뜻밖에 화제된 장도연 화보

조회수 2020. 09. 01. 20: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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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코스모폴리탄 매거진 20주년 커버를 장식하며 대세 스타임을 인증했습니다. 화보에서 장도연은 블랙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특히 동료 홍윤화 씨의 댓글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이 화보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홍윤화 씨는 "아. 겨드랑이 앞쪽에도 뼈가 있구나"라는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뼈 아니고 근육" "나는 저 포즈 취해봐도 보이는 게 없음" "대흉근의 일부"라며 홍윤화 씨가 언급한 '이 부분'이 무엇인지 추측하는 댓글을 올리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흉근: 가슴의 앞쪽, 위쪽을 광범위하게 덮고 있는 큰 부채꼴 모양의 가슴 근육)

출처: 장도연 인스타그램
홍윤화 씨 외에도 많은 연예인이 장도연 씨의 화보 사진을 보고 관심을 보이며 댓글을 달았는데요. 코미디언 김지혜 씨는 "대박 개그우먼 최초 아닌감"이라며 축하의 글을 남겼고요. 배우 이상엽 씨는 "멋있네! 도연이", 양세형 씨는 "대박 축하"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장도연 씨는 본인의 개그에 관해 설명했는데요. 장도연 씨는 "자극적이진 않지만, 스멀스멀 웃을 수 있는 순한 맛 개그랄까? 마라 같은 향신료가 몇 개 들어가 있어 가끔 톡 쏘기도 하고요. 순한 맛이긴 한데 밍밍하지 않은 거죠”라고 했고요. 20-30대 여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스스로한테도 해주고 싶은 말이긴 한데, 자기애가 있어야 해요. 요즘은 SNS를 비롯해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나’라는 사람 괜찮다’는 셀프 위안도 필요해요. 그래야 심지가 굳어지고 덜 휘둘리게 되거든요. 저도 여전히 노력 중이에요"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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