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되는 미쉐린 식당

조회수 2021. 02. 08. 17:42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이것도 배달이 된다고? 미쉐린 가이드가 검증한 배달 맛집 (ft.딤섬, 곰탕)

홍콩에서 먹었던 그 맛
팀호완

팀호완은 홍콩 미쉐린 가이드에서 11년 연속 원스타를 획득한 역사를 자랑한다. 홍콩 여행에서 꼭 들려야 할 곳으로 꼽히던 팀호완은 작년 12월 삼성동에 상륙했다. 그리고 지난 4월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가우, 샤오마이, 부채교를 비롯한 딤섬부터 우육면과 완탕면, 볶음밥과 같은 메뉴까지 홍콩의 맛이 집으로 고스란히 전해진다.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삼성동과 대치동을 위주로 배달을 진행한다.

돼지곰탕의 신세계
옥동식

옥동식의 국밥은 언제나 경쟁이 치열했다. ‘돼지곰탕’의 편견을 깬 맑은 육수는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되었기 때문. 2018, 2019, 2020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빕그루망에 이름을 올리며 그 맛을 증명한다. 지난 5월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덕분에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메뉴는 단 두 개, 돼지 곰탕과 만두로 고민의 여지도 없다. 마포구를 중심으로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지난 5월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잘 차려 먹은 한정식
게방식당

게방식당은 한식의 자존심 ‘장’으로 3년 연속 빕그루망에 이름을 올렸다.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 전복장 등을 흰 밥 위에 쓱쓱 비벼 먹는 그 맛은 싱글의 집에서 상상할 수 없는 조리 과정을 거쳐 더욱 특별하다. 배달을 통해 잘 차린 든든한 한정식 상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셈이다.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푸드 플라이 등의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며, 마켓컬리에서는 게방식당의 다양한 장을 HMR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집에서 즐기는 이국적 식탁
소이연남마오

여름의 맛
광화문 미진

‘서울 3대 메밀’ ‘한국식 메밀국수 전문점’ 등 광화문 미진을 수식하는 말은 아주 다양하다. 1954년부터 자리를 지키며 쯔유보다 더 진한 맛의 간장 육수에 메밀국수를 말아먹는 국수를 전문으로 한다. 다양한 방송을 비롯해 2018년부터 3년 연속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냉메밀과 함께 메밀전병 또 한 이곳의 대표 메뉴. 광화문 일대 약 1km까지 배달된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