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식습관 5

조회수 2020. 09. 14. 08: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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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영양성분 없는 음식 먹지 않기

혈관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을 관리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빈열량식품, 단순당 등 영양성분이 없는 고칼로리 식품 등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미세 영양소가 거의 없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 이는 비만을 비롯한 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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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섭취 줄이기

염분이 높은 음식은 혈액 속 염분의 농도를 높이고 이는 혈액량을 늘려 혈관 내부의 압력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염분 섭취를 줄이도록 하자. 국물 음식을 먹을 때도 건더기 위주로만 먹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이 풍부한 과채류를 섭취해주면 좋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바나나, 가지, 체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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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류 섭취하기

국민대학교 백인경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콩 식품을 매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27%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콩에 포함된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소, 비타민 및 무기질이 지질대사 개선과 항산화 작용, 항염증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따라서 콩을 비롯한 두부, 두유 등 콩 식품을 자주 섭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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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물 섭취하기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 또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이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혈류 이상을 예방하고 혈액 내 노폐물이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물 대신 차나 주스, 탄산음료 등을 마시는 행동도 지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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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먹지 않기

식사 후 후식으로 달달한 커피, 아이스크림, 과일 등을 먹는 것은 흔한 모습이다. 당분이 많이 포함된 커피나 아이스크림은 말할 것도 없이 지방세포에 축적된다. 또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니까 과일 정도는 후식으로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또한 옳지 못한 선택이다. 과당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 따라서 과일은 가급적이면 식전에 섭취하도록 하며, 식후 섭취할 경우 당이 낮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하자.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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