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하면 떠오르는 레전드 배우 4

조회수 2020. 11. 07. 2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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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잡게 만들었던 배우


드라마를 보다 보면 분노를

유발하는 자들이 꼭 한 명씩 있죠.


남다른 악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캐릭터 이름으로 먼저 기억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악녀들은
누가 있을지 바로 만나볼까요?
출처: SBS '언니는 살아있다'
지난 2017년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 역을 맡아 표독스러운 악녀를 완벽하게 소화한 다솜.
출처: SBS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은 극 중 자신의 악행을 감추기 위해 '세라 박'으로 신분세탁을 한 후, 끊임없이 거짓과 협박을 반복하는 '양달희'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는데요.
출처: SBS '언니는 살아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악녀 '양달희'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완성해냈습니다.
출처: SBS '야왕'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야왕>에서 독하디 독한 악녀 '주다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수애. 주다해의 드라마라 불릴 정도로 캐릭터가 강렬했는데요.
출처: SBS '야왕'
우아하면서도 단아함의 대명사로 불렸던 수애의 악녀 연기는 매회 큰 화제를 모으며 25.8%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SBS '야왕'
선과 악을 넘나드는 리얼한 표정 연기, 묵직한 존재감과 카리스마 등 배우 '수애'였기에 가능했던 '주다해'였습니다.
출처: MBC '왔다! 장보리'
비술채 엄마 후~ 비단이 후~
배우 이유리에게 지난 2014 MBC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겨준 캐릭터, 바로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입니다.

무려 37.3%의 시청률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왔다! 장보리>에서 이유리는 '국민 악녀'라고 불릴 정도로 악녀계의 전설이죠.
출처: MBC '왔다! 장보리'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표독스러운 인물이었지만, 이유리의 탄탄한 연기로 '사랑받는 악역'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출처: MBC '왔다! 장보리'
이유리는 극 중 가슴 아린 감정 연기는 물론,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는데요.
출처: MBC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란 캐릭터는 악녀의 새 역사를 썼다고 할 수 정도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키며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드라마 캐릭터로 기억되고
있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남겼습니다.
출처: SBS '아내의 유혹'
민!!소!!희!!
역대급으로 불리는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 역을 맡은 배우 김서형. 그는 드라마사상 최고의 악녀로 꼽히고 있는데요.
출처: SBS '아내의 유혹'
당시, '버럭애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에너지를 쏟아 붓는 열연을 펼쳤죠.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정도..!)
출처: SBS '아내의 유혹'
특히 목이 쉴 정도로 소리를 내지르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는데요. 존재감 넘치는 연기 덕에 배우 김서형은 지난 2009년, SBS 연기대상 연속극 부분에서 여자 연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금까지 역대급 악녀를 살펴보았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를 펼친 배우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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