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에도 다 팔려! #품절각 메이크업 컬렉션

조회수 2020. 10. 28. 10:3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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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와 브라운, 골드를 아우르는 컬러 위에 반짝임을 더한 ‘품절각’ F/W 키 컬렉션.

1 구찌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 뷰티 파우더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톤을 만들어주는 페이스 파우더.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이 피부에 스며들듯 발리며, 보일 듯 말 듯 섬세한 시머 입자가 은은한 윤기를 더해준다. 10g 8만3000원.

2 샹테카이 사파리 컬렉션 아이 트리오

멸종 위기 동물인 아프리카코끼리를 모티프로 한 F/W 리미티드 팔레트. 저물녘 대자연의 풍광에서 영감 받은 골드와 쿠퍼 컬러, 그리고 코끼리의 피부색에서 착안한 회갈색 컬러가 담겨 있다. 7g 11만원.

3 톰 포드 뷰티 립 블러시

투명한 텍스처에 금박이 촘촘히 박힌 틴티드 립밤.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며, 피부에 닿으면 은은한 핑크빛이 피어난다. 3g 6만4000원.

4 샤넬 루쥬 알뤼르 라끄 60 인플렉서블

수분을 머금은 듯 투명한 코럴 베이지 컬러에 글리터를 잘게 부숴넣어 빛이 닿을 때마다 자유롭게 반짝인다. 크림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지만 금세 스며들어 새틴처럼 마무리되는 질감이라 입술뿐 아니라 섀도로 사용해도 손색없다. 5.5ml 4만6000원.

5 아멜리 스텝베이직 215 시나몬 더스트

붉은 기를 쏙 뺀 브라운 컬러에 금빛 가루를 촘촘히 채웠다. 시나몬 가루처럼 차분한 색감이지만 움직일 때마다 금빛 펄이 반짝여 텁텁해 보이지 않는다. 여러 번 덧바르면 수채화처럼 음영이 쌓인다. 2g 1만5000원.

6 바이레도 컬러 스틱 비엔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마야 프렌치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글로 스틱. 눈가, 치크, 입술까지! 피부에 닿는 부위라면 어디든지 바를 수 있는 멀티 컬러 스틱. 8g 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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