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 예방하는 생활습관 5

조회수 2020. 11. 01. 11: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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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1시간에 한 번 스트레칭 하기

목디스크는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이다. 이는 오랜 시간 책상에서 업무를 하는 현대인들이 걸리기 쉽다. 따라서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여 목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목 디스크 예방에 도움이 된다. 목 뒤로 젖히기, 턱 당기기 등의 스트레칭을 1시간에 한번씩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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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거운 물건 들지 않기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도 목 건강에 좋지 않다. 따라서 평소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옮길 때는 안정적인 자세로 옮기는 것을 권하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무게의 물건만 드는 것이 목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지나친 강도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도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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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근력 강화하기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것을 척추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일 뿐 아니라 목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평소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관절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집중적으로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플랭크, 팔굽혀펴기, 데드리프트 등의 운동을 통해 단련을 해주도록 하자.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목 디스크를 유발하는 구부정한 자세에서 벗어나 바른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데도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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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 신기

신발과 목 건강이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발 사이즈에 너무 꽉 맞거나 헐렁한 신발을 신게 되면 걷는 자세가 무너질 수 있다. 따라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이는 목을 앞으로 내밀게 해 목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욱이 디스크 증상이 이미 있을 때는 증상을 악화시키기 쉬우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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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나 머리 받침대 있는 의자 사용하기

앉은 자세 또한 목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등받이나 머리 받침대가 있는 의자에 앉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집어넣고 앉아야 한다. 대충 걸쳐 앉거나 등을 구부린 자세로 앉게 되면 목 통증 뿐만 아니라 어깨, 허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자세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의자를 선택하는 것도 목 건강에 효과적이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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