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킬 절로 장착, 쌍둥이 키우는 연예인

조회수 2020. 11. 13. 10:00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육아 전문가 쌍둥이 엄빠들

하나도 키우기 어렵다는데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연예인들이 있다.


육아 전문가 못지않은

육아 스킬 만렙을 자랑한다는

쌍둥이 부모 스타는

누가 있을까?


박은혜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한 후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했으나 현재 두 아들을 키우며 슈퍼 싱글맘으로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의 일주일을 쉬지 못 하고 잠도 못자고 아이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볼 만큼 바빴다.. 미치도록 피곤했지만 10월 25일에 퍼스트 가든에 가기로 한 약속을 지킬 수밖에 없었다.. 오늘 하루 쉬고 또 일주일 강행군이라 다른 날로 미룰까 고민했는데 .. 막상 다녀오니 너무 좋네~~ 날씨도 좋았고 ~ 기뻐하는 너희들이 너무 귀여워~

(박은혜 인스타그램)

그의 SNS에는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틈틈이 쌍둥이 아들과 나들이를 가거나 직접 공부를 가르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이영애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 후 2011년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최근 그의 SNS에는 쌍둥이 자녀와의 행복한 일상이 종종 공개되고 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쌍둥이 자녀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누가 아들이고, 딸일까요? 시간 참 빨라요. 둥이 부모님들 파이팅하세요!

(이영애 인스타그램)

최근엔 쌍둥이 자녀의 신생아 때 사진을 공개하며, 쌍둥이를 둔 부모님을 응원하기도 했다. 


송일국

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도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지난 2014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세 상둥이를 홀로 48시간 동안 보살피며 훈육과 식사, 놀이까지 뚝딱 해내는 슈퍼 대디의 모습을 보여줬다. 

출처: 송일국 인스타그램

최근 그의 SNS에서는 훌쩍 커버린 삼둥이 모습을 볼 수 잇다. 


서로 닮은 듯 다른 매력을 뽐내는 삼둥이의 나이는 벌써 9살이다..!

세,세월 빨라..ㄷㄷ

이휘재

이휘재와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결혼 3년 만에 이란성 쌍둥이 서언, 서준이를 출산했다.

끼 많은 아빠를 닮은 듯 천진난만하고 쾌활한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문정원은 종종 자신의 SNS에 '아들 셋 느낌 무엇'이란 글과 일상 사진을 올리곤 한다. 

출처: 문정원 인스타그램

부자지간을 증명이라도 하듯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똑 닮았다. 


서언과 서준은 올해 8살이 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동국

KBS 2TV: 쌍둥이 4인조, 수박 먹는 모습도 4인 4색

이동국은 겹쌍둥이 아빠다.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다둥이 모두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넘치는 장난기와 또래 같은 친근함으로 늙지 않는 슈퍼맨의 면모를 보여줬던 다둥이 아빠 이동국은 방송에서 늘


"아이들이 내겐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항상 든든한 아빠로, 성인이 될 때까지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사랑한다!"고 말한다.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재시, 재아는 2007년생, 설아, 수아는 2013년생이다.


정형돈

E&M Plus: 정형돈의 쌍둥이 딸, 자매는 핑크 전쟁중

개그맨 정형돈도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딸을 낳아 키우고 있다. 쌍둥이 딸 유주, 유하는 지난해 초등학생이 됐다.

JTBC: (심쿵 주의♡) 쌍둥이 아빠 형돈의 마음을 훔친 마성의 수아

정형돈은 최근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아이들이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지켜보는 부모가 불편할 정도"라며 쌍둥이 부모들의 애환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