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기 딱 좋아! 머플러 추천해 줄게 드루와

조회수 2020. 11. 05.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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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월동 준비해야 하는 시즌!

찬바람 못 들어가게 철통 보온이 필요하다구!

오늘은 칭칭 감기만 해도 따뜻하고

멋스러운 머플러를 모아왔어.


머플러 맛집이 궁금해? 그럼 드루와~

겨울 갬성뿜뿜 머플러 구경하러 가자!

먼저 베이직한 갬성으로 여심 남심 모두

겨냥하는 폴로 랄프 로렌 머플러야.

부드러운 캐시미어부터

짱짱하고 따뜻한 울까지.

다양한 재질과 컬러감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겨울엔 이만한 게 없지~


끝에 달린 태슬도 머플러 하면 생각나는

베이직한 디자인 그대로야.

이런 머플러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잖아?

FM대로 매도 예쁘고, 목에 걸치듯이 둘러도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


베이직한 머플러를 찾고 있다면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야.

다음으로 소개할 머플러는 메종키츠네.

귀여운 폭스 헤드 자수로 귀여움과

유니크함을 더한 아이템!


폴로와 전체적인 실루엣은 비슷하지만

폭스 헤드 로고 덕분인지 좀 더 캐주얼한

무드에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


소프트한 터치감이 느껴지는 모 100%

소재에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보온성과 귀여움을 다 놓치고 싶지 않다면

메종키츠네 머플러를 추천할게.

심플하고 세련된 패턴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크네 머플러.

보기만 해도 따뜻한 색감의 클래식한

버팔로 체크 패턴이 너무 예쁘지?


겨울엔 어두운 무채색 계열의 아우터를

많이 입으니까 이렇게 밝고 따뜻한 색감의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면 눈에 확 띌 것 같아.

부들부들 가벼운 소재라 간절기부터

쭉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야.


컬러가 다 예뻐서 어떤 걸로 고를지

벌써 너무 고민 되는 걸?

좀 더 캐주얼한 무드의 머플러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꼼파뇨

머플러도 준비해봤어.


여유로운 폭과 플란넬 체크로 사랑스럽고

따뜻해 보이는 머플러로, 후드티나

맨투맨, 플리스 아우터에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아이템이야.

아크릴 원사로 세탁이 편해서

데일리로 활용하기에도 베리 굿!


부드럽고 도톰하게 목을 감싸주는

사랑스러운 머플러를 찾고 있다면

꼼파뇨 머플러를 체크해두자!

같은 체크여도 색배합에 따라 이렇게

다른 분위기가 난다구!

꼼파뇨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면

트래블 머플러는 시크한 느낌이 물씬.


담요나 숄로 사용해도 좋다는 리뷰가

있을 만큼 폭이 넓어서 두툼하게 목을

감쌀 수 있는 제품이야:)


코드, 패딩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교복템으로도 강추!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머플러 브랜드는

다이아몬드 레이라 제품이야.

앞면은 코튼과 폴리, 뒷면은 양털로

실용성과 보온성을 다 잡은 아이템!


머플러 예쁘게 매는 게 힘들었던

친구들도 쉽게 두를 수 있는 디자인에

마치 종이를 접은 듯 귀엽게 포개지는

모양이 너무 귀엽다구ㅠㅠ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

덕분에 커플템으로도 인기가 많은 아이템!


어느새 코끝에 겨울이 느껴지는 요즘.

올 겨울엔 멋스럽고 포근한 머플러로

겨울 감성 제대로 느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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