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도 명품백은 포기 못해? '스타트업' 수지가 들고 다니는 백들 뭐길래?

조회수 2020. 11. 04. 17: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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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아주 HOT한

수지, 남주현 주연인 tvN드라마 <스타트업>!


극중 수지는 프랜차이즈카페 본사 계약직 사원인

서달미로 등장하는데!


할머니 손에 자라 변변치 않은 사정 속에서 

까진 구두를 검정 매직을 칠하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출처: 티비엔 제공
구두를 새로 살 돈이 없어 매직으로 칠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을 맘 아프게 했으나

그 바로 다음 참석하게 된 파티 장면에서
수지에서 들고온 가방 때문에 많은 이들이

"캐릭터 붕괴"
라며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길래? 
출처: 티비엔 제공
출처: 디올 제공

바로 클래식백으로도 유명한 디올의 레이디백!


이 가방은 무려 560만원에 달하는 가격인데 


많은 사람들이 흙수저 서달미가

이런 가방을 들고 다니는게

개연성이 떨어지고 극중 흐름을 방해한다는 이야기!

출처: 티비엔 제공
출처: 보테가베네타 제공

6화에서 수지(서달미)가 들고 나왔던 이 가방은


보테가베네타 클래식백!


사각모양의 플랩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끄는 

이 가방의 가격은 약 300만원 ㅎㄷㄷㄷ


출처: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공

스타트업 2화에선 수지(서달미)가

남자 주인공 남주혁(남도산)을 찾기 위해

야구공을 중고 거래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매고 있던 가방은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간치니 호보백


간치니 특유의 시크함과

호보백만의 무심한 매력이 유독 잘 어울리는데요. 

이 가방도 160만원 정도!

아니 수지 가방 분석이고 뭐고

이 장면은 너무 예쁜거 아니냐고.....


(말잇못)(주책)(주접)


무튼, 수지가 맨 이 가방의 정보는 바로바로


출처: 랑방 제공

랑방 후크백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라운,블랙컬러 

두 가지 출시되었는데 

두 컬러 다 튀지 않는 색이라

어디에 툭 무심히 코디해도 어울리는 가방


이 백의 가격도 무려 240만원


잠깐의 과거 회상씬에서

스쳐지나간 이 가방은!


수지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며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로에베 게이트백(미니)


로에베 특유의 새들스티치 매듭으로

귀여운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

 

가격대는 200~300 


이 정도 가격의 가방이면

캐릭터 붕괴라는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듯 합니다만

그래도 드라마적 허용이라는 말도 있어요!!


어찌됐든 스타트업 드라마의

귀추가 어떻게될지 궁금 한데요

끝까지 본방사수하며 수지 패션 분석해봐야겠어요!


그럼 더부티크는 담에 더 알찬 패션뷰티 정보로

돌아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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