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비오는날도 러블리! 가죽 재킷으로 멋낸 출근룩

조회수 2020. 11. 19. 13: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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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명수의 라디오쇼' 녹화..크롭트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로 사랑스런 출근룩 완성
배우 이유비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전 녹화을 위해 출근하면서 비 속에서도 빛나는 청순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이날 보통 가죽 재킷이 가지고 있는 록 시크 무드가 아닌 여유감 있는 크롭트 가죽 재킷과 보이프렌드 데님 팬츠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러브 FM 라디오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에서 “학창 시절에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아 팬을 가슴 아프게 했다. 

이유비는 "심각하게 할 이야기는 아닌데, 엄마가 그분(견미리)이시라, 초반에는 친구들이 절 싫어했다. 이상한 소문이 많았다. '엄마가 매일 우유로 목욕시킨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이유비는 "나중에는 다 같이 친해지고 풀었다"며 친구들과 오해를 풀고 사이좋게 지냈다고 밝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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