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까봐 일단 사과(?)부터 하고보는 배우들

조회수 2020. 11. 23. 17: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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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저세상 악역으로 열연 중인

청아예고 헤라펠리스 아이들

최예빈 진지희 한지현!



드라마 속에서의 악랄함은

온데간데없고...

메이킹 영상을 찍는 카메라를 보며

낯선 모습을 보이는 중 ㅋㅋㅋㅋ

시청자분들에게 인사를 하며

해맑게 웃는 모습까지....

드라마 속 그 아이들 맞나 싶은데...

"저희 많이 예뻐해 주세요"라는

진지희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시청자들의 욕(?)을

예상하고 있었는지 일단

사과부터 하고 봄ㅋㅋㅋㅋㅋㅋ

많이 예뻐해 주세요~♥



사실 촬영 현장에서도

매서운 눈빛과 말로 겁주다가도

컷 소리 나면 바로

미소와 함께 사과 ㅋㅋㅋㅋㅋㅋ

이런 연기 천재들...

시청자들도 함께 약올랐던

제니(진지희)가 로나를 약올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에도

컷 소리 나자 이어폰을 너무

세게 친 건 아닌지 걱정하며

로나 입장 공감 중인 진지희ㅋㅋㅋㅋ

헤라펠리스 실세들도

이런 이중성 면모(?)를

보이는 건 마찬가지였는데....!

협박을 받고 모두 모여

대책을 세우는 자리에서

싸우는 규진(봉태규)과 단태(엄기준)

매우 격렬한데....


실제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박차고 들어와야 하는데 잠겨서

못 들어오고 있는 엄기준ㅋㅋㅋㅋㅋ

엄배우의 저런 웃음 낯설어.....

문 뒤에서 대사 외치는 장난까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 상황이 평화롭다는 말도

깨알같이 웃김 ㅋ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얼굴만 봐도

웃음 터지는 단태와 규진~♥

또 극 중에서 웃을 일

하나 없는 수련(이지아)은

카메라만 벗어나면

웃음보 터짐 ㅋㅋㅋㅋㅋㅋ

악연 중에 악연

윤희(유진)와 서진(김소연)도

살벌하게 언성을 높이며 다투다가도...

언제 그랬나는 듯 애교 발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은 하트로.......

극 중에서는 앞뒤 안 보고 달려드는

power악역들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맑고 귀여운 배우들!

욕은 잠시 넣어두고.....!!!!

월, 화 밤 10시
SBS '펜트하우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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