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갔다 온 마이리얼트립 대표의 코로나 극복기

조회수 2020. 12. 01. 18: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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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mes=홍재의 기자, 이재원 기자, 박하영 디자인 기자

코로나 사태로 여행사는 직격탄을 맞았다. 마이리얼트립도 1만 건이던 하루 예약이 40건으로 줄면서 이동건 대표 스스로 “지옥을 갔다 온 느낌”이라고 말할 정도다. 그런데 현재 마이리얼트립은 모든 여행사가 부러워할 정도로 회복했고 오히려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이 대표는 어떻게 지옥에서 벗어났을까? 경제 위기 10년 주기설에 따른 여행 패러다임 10년 주기설이라는 그의 주장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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