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코로나 후유증 호소한 40대 할리우드 스타 근황

조회수 2021. 01. 02. 21:0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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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미투 운동 앞장섰던 배우의 오늘은?
출처: 드웨인 존슨 SNS / 톰 행크스 SNS / 조쉬 사프디 SNS

할리우드 스타들도 코로나의 여파를 피해가진 못했다. 할리우드 연봉 1위 드웨인 존슨부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휩쓴 톰 행크스,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아 <더 배트맨>의 촬영까지 중단하게 된 로버트 패틴슨까지. 

올해 확진 판정을 받은 많은 배우 중, 탈모 등 고통스러운 후유증을 전 세계에 알리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던 배우 알리사 밀라노는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직접 근황을 알아보았다.

출처: 알리사 밀라노 SNS

그는 지난 4월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SNS에 꾸준히 코로나와 관련된 글을 올려왔다. 

후각 상실, 호흡 곤란, 식욕 감퇴, 체중 감소, 생리 불순 등의 증상과 함께 심각한 탈모 현상이 있음을 토로하며 SNS를 통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꾸준히 호소했다.

출처: 알리사 밀라노 SNS / MSNBC(캡쳐)

알리사 밀라노는 90년대 할리우드에서 활약했으며 ‘I Just Wanna Be Loved’, ‘Destiny’ 등의 곡을 부른 아이돌 스타로 유명하지만, 

트위터에서 처음으로 ‘Me too’라는 멘션을 남기며, 미투 운동을 이끈 인물로 존중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출처: [미스트리스] 공식 SNS / [미스트리스] 공식 홈페이지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미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ABC의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한국 배우 ‘김윤진’과 절친 역을 맡기도 했던 것. 

미국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촬영 시 편의를 위해 콜시트에 배우 이름마다 번호를 지정하는데, 여성 주연이 4명인 [미스트리스]에서 ‘알리사 밀라노’는 1번이었고 ‘김윤진’은 2번이었을 만큼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었다.

출처: Apple Podcast / 알리사 밀라노 SNS

그러면 그녀는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직접 그녀의 SNS를 방문한 결과, 다행스럽게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팟캐스트 ‘Sorry Not Sorry’를 통해 사회, 정치, 문화적 이슈를 다루면서, SNS에서는 출간 예정인 에세이 소식도 전하는 등, 하루 수십 개의 포스팅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출처: 알리사 밀라노 SNS

코로나 환자 중 특히 오랫동안 증상을 겪는 ‘롱 하울러’로 분류되어 힘든 투병 생활을 했던 알리사 밀라노. 

아픔을 겪었음에도 쉬지 않고 미국의 코로나 속보를 전하거나, 낙태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아르헨티나의 여성들에 대한 응원을 보내며 여전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670만 팔로워들이 그를 응원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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