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VS 모델 수트룩! 2020 MAMA 베스트드레서는?

조회수 2020. 12. 17. 16: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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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부터 이다희, 박하선, 제시까지 2020 MAMA를 밝힌 스타들

BTS on MAMA

출처: @mnet_mama 인스타그램

2020 MAMA의 주인공, 단연 BTS가 아닐까요. 올해의 아티스트 상부터 올해의 노래 상까지 무려 8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전세계 아미들 마음 홀린 레드카펫 수트핏! BTS의 2020 MAMA 레드카펫에 함께한 남성미 넘치는 수트는 모두 톰 포드 제품입니다.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모델 못지 않은 소화력! 톰 포드의 밀리터리 코트와 레더 자켓, 첼시 부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RM입니다. 역시 사복 패션 장인답게 센스 있게 스타일링했죠.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뷔와 진, 정국은 레드카펫에 어울리는 드레시한 클래식 수트를 착용했습니다. 뷔는 윈저 피크 라펠 쓰리 피스 수트에 몽크 스트랩 슈즈를,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진은 피크 라펠 수트와 클래식 셔츠에 니트 타이로 무거운 느낌을 덜했습니다. 완벽한 수트핏!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정국은 톰 포드 차콜 수트에 블랙 셔츠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제이홉과 지민은 좀더 캐주얼하면서도 웨어러블한 수트 룩을 선보였습니다. 제이홉은 루즈한 핏의 수트에 티셔츠와 스니커즈, 캐시미어 스카프로 가볍게 연출했고,

출처: YouTube ‘M2’ 영상캡쳐, @BTS_twt 트위터

지민은 그레이 컬러의 피크 라펠 수트에 헨리넥 티셔츠를 매치했습니다. BTS에 딱 어울리는 정교한 테일러드 수트 핏이 예술이죠.

슈가가 어깨부상으로 아쉽게 레드카펫에 자리하지 못했지만, 6명의 완벽한 수트핏과 무대 보느라 볼거리가 풍성했던 MAMA였습니다.

검블유 탐차경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블유 탐차경 3인이 2020 MAMA로 뭉쳤습니다. 3명의 조합, 오랜만이죠? 드라마 속 캐릭터와 딱 어울리는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3인이 선택한 시상식룩에서도 강렬한 걸크러시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임수정은 블링블링 스팽글과 글리터 장식이 화려하게 빛나는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출처: @soojunglim_ 임수정 인스타그램

필립 플레인의 2020 FW 컬렉션 룩인데요. 모델과 달리 임수정이 착용하니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전혜진의 파워 숄더룩! 오버사이즈 핏의 재킷을 미니 드레스처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엣지를 더했습니다.

출처: @soojunglim_ 임수정 인스타그램

전혜진의 재킷룩을 빛내준 스틸레토 힐은 지미추의 아이코닉한 슈즈 LOVE로, 역시 시상식답게 글리터리한 디테일의 슈즈를 택했네요.

출처: 동아닷컴

풍성한 시스루 스커트로 허리를 강조하고 다리를 슬림하게 드러낸 이다희의 시상식룩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YCH의 2020 SS 시즌 룩입니다. 이다희와 완벽하게 잘 어울렸던 룩이죠.

베스트 레드카펫 드레스

이 외 2020 MAMA를 화려하게 빛낸 베스트 드레서는?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박하선의 반전 드레스룩! 등이 깊게 파이고 슬릿 디테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한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단발 머리와 레드 립으로 관능적인 이미지를 한층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단발 컷 덕분에 인형 같은 미모가 더욱 부각되었던 것 같아요.

제시는 '눈누난나'로 베스트 퍼포머 상을 수상했는데요. 뛰어난 몸매를 더욱 드러낸 레드카펫룩도 주목 받았습니다. 글리터리한 스팽글 장식의 머메이드 드레스로 보디라인을 한껏 뽐냈죠. 

출처: 뉴시스

제시의 화려한 드레스는 모스키노 제품, 포인트로 들어준 미니 사이즈의 벨벳 버킷백은 지미추 봉봉(BON BON) 입니다. 연말 시즌에 딱 제격인 벨벳 소재의 포인트 버킷백인듯!

레드립, 레드 드레스로 과감한 레드룩을 선보인 최수영 역시 베스트 드레서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출처: @sooyoungchoi 최수영 인스타그램

레드카펫과 딱 잘 어울리는 레드 드레스! 슬릿 디테일이 수영 특유의 완벽한 각선미를 부각시켜줬는데요. 발목 스트랩이 있는 베이직한 슈즈로 마무리해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수영의 드레스는 로사리오 제품, 슈즈는 지안비토 로시 제품입니다.

마지막 주자는 연말 시즌인 지금, 참고하기 딱 좋은 벨벳 드레스 룩을 선보인 임수향입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포근하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의 벨벳 드레스에 앤틱한 느낌의 벨티드 장식과 글리터 스틸레토 힐로 마무리했는데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역시 매혹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기죠. 벨벳 드레스에 포인트가 되어준 글리터 슈즈는 지미추 ROMY입니다.


문의│news@dima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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