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온' 최수영, 직진 매력 걸크러시! 포스 넘치는 피트니스룩

조회수 2020. 12. 27. 13:3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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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감성 애슬레저 브랜드 '애스플래폼'으로 연출한 세련된 피트니스룩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이 초고속으로 설레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 가운데, 쿨내 진동하는 인물들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임시완, 신세경, 최수영 등 모두가 숨기는 것 없이 솔직하고, 돌려 말하는 법 없이 직설적인 대사들이 감정이나 생각을 강요하지 않아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 

23일 방송된 3회에서는 결핍이라곤 없을 것 같았던 육상 국가대표 기선겸(임시완)의 쓸쓸한 세계에 오미주(신세경)가 발을 디디는 과정이 그려졌다. 

동료 후배 폭행에 대해 언론에 자진 폭로한 임시완은 아버지(박영규)가 자신의 정치인생에 오점이 되지 말라고 몰아부치고 폭행사건을 돈으로 무마하자 무조건 스타트를 해야 하는 육상 룰을 어기고 달리지 않는 걸 선택했다. 

언론에 보도된 완벽한 선겸 가족의 실체를 꿰뚫어본 오미주(신세경)가 선겸(임시완)을 응원하며 '하기 싫으면 하지 마요'하며 각성하게 만든 것.
한편 선겸(임시완)이 소속된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로 분한 최수영은 당당한 눈빛과 단호한 말투,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표정으로 또하나의 영앤리치 CEO 캐릭터를 구축했다. 

운동화를 신고, 텀블러를 애용하며 프로의식과 열정으로 가득한 이제껏 본 적 없는 직진매력의 CEO 캐릭터에 맞게 일과 여유를 동시에 즐기는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으로 시크한 오피스룩을 포함한 세련된 애슬레저룩까지 또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도 최수영은 자신의 브랜드와의 계약을 성공시키기 위해 임시완(기선겸)의 누나이자 프로 골프 선수인 류아벨(기은비)이 다니는 피트니스를 직접 찾아가 패션 화보 일정을 설명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태블릿 PC를 들고 브리핑하는 동안 최수영은 세미 크롭 기장의 티셔츠와 런닝 쇼츠를 매치한 세련된 애슬레저룩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영이 헬스클럽에서 착용한 세련된 애슬레저룩은 디자이너 감성의 뉴 애슬레저 브랜드 '애스플래폼(ATHPLATFORM)'으로 알려졌다. 

부담스럽지 않는 세미 크롭 기장의 사이드 슬릿 탑과 유니크한 톤온톤 카뮤 플라쥬 러닝 쇼츠를 매치해 스포티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이드 슬릿 탑은 초경량 소재로 사이드 슬릿을 이용한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며 일상에서도 데일리웨어로 활용할 수 있다. 

러닝 쇼츠는 옆면 심라인 트임으로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하며 메시 레깅스 이너 쇼츠가 부착되어 쾌적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컬러 블록 허리 스트링으로 바디라인이 슬림해보이며 볼륨감 넘치는 힙 디자인이 자신감 넘치는 핏과 실루엣을 선사한다.
↑사진 = 최수영이 착용한 '애스플래폼' 사이드 슬릿 탑, 상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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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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