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잘 나갈 예정인 2020년 최고의 신인

조회수 2021. 01. 08.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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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1. 김동희, 설경구·이하늬·박소감과 영화 '유령' 캐스팅 확정

출처: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동희가 영화 '유령'의 출연을 확정하며 2021년도 '열일'에 시동을 걸었다.


작년 한 해 김동휘는 JTBC 드라마 'SKY 캐슬'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까지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2020년 최고의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1년 만에 무서운 기세로 성장한 김동휘는 주목받는 20대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2021년 '유령'으로 첫 소식을 전하게 됐다.



출처: 넷플릭스

영화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영화다. '독전'의 이해영 감독 작품.


김동희는 통신과에서 일하는 젊은 직원 백호 역으로 스크린 장악에 나선다. 이하늬가 연기하는 박차경과 함께 일하는 인물로,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등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유령'은 지난 1월 4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누가 진짜 ‘유령’일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첩보전의 긴장감과 함께, 다이내믹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 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2월 5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출처: '승리호' 포스터

송중기, 김태리 주연의 영화 '승리호'가 2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다.


영화 '승리호'는 2092년, 돈 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의도치 않게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승리호'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화려한 캐스팅과 한국형 SF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아왔는데, '승리호'는 2월 5일 넷플릭스 공개를 확정하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우주를 뒤덮은 쓰레기 더미 위로 우뚝 선 ‘승리호’와 ‘승리호’ 선원들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조종사 태호(송중기), 리더 장선장(김태리), 기관사 타이거 박(진선규),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까지, 승리호 선원들의 면면과 우주 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승리호' 예고편 캡쳐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와 선원들이 휘말릴 위험천만한 사건의 소용돌이를 예고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에 나선 이들이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손에 넣게 되고, 그를 되팔아 제대로 한몫 챙기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상황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총탄이 난무하는 우주에서 위험천만한 거래에 휘말려버린 이들의 모험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진감 넘치고 스펙터클한 액션과 개성만점 선원들의 케미로 한국형 우주 SF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열 영화 '승리호'는 2월 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미나리' 작품상 수상 릴레이, 윤여정 연일 수상 쾌거

출처: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

영화 '미나리'가 노스캐롤라이나에 이어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 작품상, 여우조연상까지 동시에 석권했다. 또한 배우 윤여정은 이번 수상까지 도합해 美 영화기자, 비평가협회상과 시상식 연기상에서 7관왕에 등극했다.


'미나리'가 노스캐롤라이나에 이어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에서 작품상과 여우조연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오스카를 향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배우 윤여정이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부터 美 여성 영화기자협회와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까지 연기상 부문에서 7관왕에 등극했다.

출처: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과 각본에 참여한 정이삭 감독은 이미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은 바 있으며, 영화의 제작은 '문라이트' '노예1 2년' 등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탄생시킨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B가 제작을 담당했다.


선댄스 영화제를 시작으로 해외 주요 영화제를 석권하고 있는 '미나리'는 오스카 유력 후보로 예측되고 있다. 콜럼버스 비평가협회와 내슈빌 평론가가 참여하는 뮤직시티 비평가협회, 그리고 美 영화 전문매체 디스커싱필름이 선정하는 비평가상의 후보에 올라, 이후 발표할 골든 글로브, 전미 비평가협회에서도 선전이 예상된다.


2021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예측되는 <미나리>는 2021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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