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후 4년 만에 영화계 복귀한 공개 연애 6년 차 배우의 근황

조회수 2021. 02. 08. 21: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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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발,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 <외계인> (가제)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지난 3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우빈이 완치 판정을 받으며 작년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영화 <외계인>(가제)과 광고 촬영, 시상식 등장, 내레이터 등 조금씩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다.

그동안 김우빈은 개인 SNS 계정이 없이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었다. 드디어 작년 11월. 개인 SNS를 개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루 새 27만 팔로워를 육성하는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출처: 김우빈 인스타그램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 불패 최동훈 감독은 <암살> 이후 6년 만에 복귀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 쌍 천만 영화를 가진 감독 중 한 사람이자 장르성과 상업성을 고루 갖춘 몇 안 되는 감독이다.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배우 캐스팅만으로도 벌써 일 다 했다는 영화, 믿을 수 없는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외계인>(가제)은 어떤 영화일까? 

일단 캐스팅이 화려하다. 김우빈을 포함해 소지섭, 류준열, 김태리, 이하늬, 조우진, 염정아, 김의성, 유재명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영화는 한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외계인을 만나며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출처: 김우빈 인스타그램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는 타임슬립 영화이자 SF 블록버스터다. 김우빈이 맡은 역할도 전혀 알려지지 않을 만큼 스토리 및 세부 정보가 극비에 알려져 있다. 

<승리호>와 더불어 소재 고갈에 시달리는 한국 영화계에 SF라는 새로운 장르의 토대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가 크다. 1편과 2편을 동시 제작해 순차 개봉할 예정이다.

작년 촬영 소식을 접하고 나서부터 오매불망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올해는 스크린에서 얼굴 볼 날을 고대하고 있을 터. 김우빈은 영화 <마스터>이후 4년 만에 출연이다. 

출처: 김우빈 인스타그램

2021년 개봉을 앞둔 <외계인>(가제)은 코로나로 반 토막 아니, 바닥으로 떨어진 극장 위기론에서 벗어날 기대작 중 하나다. CJ 엔터테인먼트 배급작이자 2021년 개봉 영화 중 최고의 기대작 리스트 상위권에 있기도 하다.

한편, 김우빈은 다섯 살 연상 신민아와 2015년 한 의류 광고에서 처음 만나 공개 연애 후 연인 사이를 유지 중이다. 그들을 향한 억측은 결별설, 결혼설 등 다양하지만 최근 데이트 장면이 자주 목격되며 사실무근으로 확인되었다. 

그 예로 김우빈은 신민아가 소속되어 있던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하는 날도 기대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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