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악녀'였던 배우가 짝사랑한 띠동갑 남편의 의외의 직업

조회수 2021. 01. 14. 00: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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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왔다! 장보리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 속의 악역 ‘연민정’을 연기하면서 연기대상을 거머쥐고 ‘국민 악녀’로 등극한 배우 이유리는 이미 2010년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 후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그녀의 결혼 스토리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출처: KBS 학교4

이유리는 ‘학교4’, ‘명성황후’ 등 어린 나이에도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지만 자신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어 배우생활에 대해 고민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갔다고 합니다. 그곳의 여목사님을 존경하게 되며 친하게 지냈다고 하는데 바로 지금 남편의 어머니였습니다.

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독신주의자였던 이유리는 당시 전도사였던 남편을 만났지만 띠동갑의 나이차 때문에 오빠 동생으로만 지냈다고 하는데요. 친남매처럼 친하게 지내던 남편이 어느 순간 이성으로 보였고 1년 여 정도 짝사랑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결혼하자고 고백을 했지만 거절을 당하고 남편 집안에서 반대도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남편이 나이도 있고 그래서 연애보단 결혼해야 하는 입장이고, 만났다가 헤어지는 연애를 하기엔 서로 상처가 클 것 같아서 고민하고 기도도 많이 해본 후 ‘결혼하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 그녀는 고백을 거절당한 후 ‘이 남자가 아니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남편에게 진심을 보여줬고 결국 1년만에 결혼 승낙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2010년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국내를 돌아다니며 신혼여행을 다녀왔고 현재 이유리의 남편은 목사가 되었다고 하죠. 결혼 이후 이유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왔다! 장보리’, ‘아버지가 이상해’, ‘봄이 오나 봄’ 등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자타공인 대세배우로 인정받았습니다.

출처: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근 그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이요리, 대용량 여신, 한입 요정, 불꽃 유리, 열정 여왕’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화려한 음식 솜씨를 뽐내는 등 야무진 살림꾼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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