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개발 중이라는 충격적인 기술

조회수 2021. 01. 19. 12: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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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애플이 개발 중인 기술은 놀랍다
출처: appleinsider
쓰는 것만으로 기기 컨트롤이 되는 ‘애플 글래스’

쓰는 것만으로 기기 컨트롤이 되는 ‘애플 글래스’ 


애플이 올해 스마트 안경 ‘애플 글래스’를 이용해 애플 제품을 잠금 해제 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애플 글래스를 쓴 채 가까이 있는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의 애플 기기를 켜면 자동으로 잠금 해제되는 것. 애플 전문 매체 ‘9TO5MAC’에 따르면 특허에는 ‘애플 글래스’라는 용어가 쓰이진 않았으나 ‘사용자가 머리에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증명된 장치’라는 설명이 붙었기 때문에 애플 글래스 출시에 대한 신빙성이 높은 상태라고. 한편 IT매체 맥루머스가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를 통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애플 글래스는 문자나 지도와 같은 정보를 사용자의 눈 앞에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구현 중이라고도 밝혔다. 

에어팟 충전 가능한 ‘아이폰 케이스’ 


애플이 에어팟 충전기가 내장된 아이폰 케이스를 개발 중이다. 애플 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애플 (Patently Apple)’에 따르면 애플이 해당 기술로 개발 중인 디자인은 총 4개며 이를 특허로 등록한 상태. 공개된 평면도를 보면 케이스의 상단과 전면 , 후면 또는 접이식 케이스에 에어팟 충전 구멍이 있는 디자인. 이 중 폴리오 커버형 케이스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에어팟 충전량이나 현재 시간, 수신 전화를 표시해주고, 맥세이프 카드지갑형 케이스는 슬롯형 수납공간 뿐 아니라 무선 충전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 


애플 기기를 위에 올리면 충전되는 ‘맥북’ 


애플이 맥북 위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워치 등의 애플 기기를 무선 충전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 애플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애플 (Patently Apple)에 따르면 올 1월, 애플이 해당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맥북으로 여러 애플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고. 충전은 맥북 커버 위 또는 안쪽에 기기를 놓으면 무선으로 충전되는 방식. 페이턴틀리애플은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 12'가 자석형 무선 충전 기술 '맥세이프'를 도입한 것으로 비춰볼 때 차후 출시될 맥북 프로, 아이패드 프로, 애플 워치, 아이폰, 에어팟 등 애플 기기 간의 무선 배터리 공유는 현실적인 시나리오처럼 보인다”고 보도했다. 



출처: 애플카 페이스북
현대차와 협력설 ‘애플카’

현대차와 협력설 ‘애플카’ 


올해 들어 가장 뜨거운 뉴스 중 하나는 애플의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의 유력한 파트너로 현대차그룹이 부상한 것. 애플이 현대차그룹과 협력하게 되면 현대차는 애플카 생산은 물론 전기차의 배터리 개발까지 애플과 함께하게 된다. 1월 8일 기준, 현대차그룹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의 미래차 경쟁력이 높다는 점에서 애플과 대등한 위치에서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협상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에선 현대차와 애플의 협상이 이미 실무 단계를 넘어섰고, 정의선 회장의 결정만 남았다는 것이 정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2024년 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폴더블 아이폰 렌더링 이미지' / 레츠고 디지털
뒤늦게라도 만들까? ‘폴더블폰’

뒤늦게라도 만들까? ‘폴더블폰’ 


애플이 접는 형태의 폴더블 아이폰 개발에 착수했다. 이미 삼성전자가 90%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폴더블폰 시장. 블룸버그통신은 올 1월 16일 “애플이 접이식폰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으며, 내부적으로 접이식 스크린의 시제품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폰12 프로 맥스’를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폴더블 아이폰 개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하지만 블룸버그통신은 폴더블 아이폰이 앞으로 몇년 후에 출시되거나 결국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Contributing Editor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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