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작년 최우수상 수상 이후.. 올해도 열일행보

조회수 2021. 01. 22. 15:48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권상우X오정세X이민정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캐스팅 완료..17일 크랭크인

다채로운 매력 발산하는 신선한 캐스팅
어느 날 인생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마법 같은 사건을 담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이 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17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감독 마대윤)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박소이, 김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을 완료했다.


권상우는 주인공 박강을 연기한다. 그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톱스타와 육아와 생계에 치이는 재연배우를 오가며 극과 극의 인생을 사는 인물이다. 권상우는 “변화무쌍한 변신과 다양한 모습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 속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오정세는 박강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극한직업 매니저 조윤을 연기한다. “그야말로 재미있는 영화에서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났다”며 현실감 넘치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한 오정세. 탁월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정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을지 호기심을 부른다.

출처: 이민정 SNS

지난해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민정이 박강 앞에 다시 나타난 옛 연인 수현을 연기한다. “9년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힌 이민정. 권상우, 오정세와 함께 펼칠 연기 호흡과 함께 어떤 캐릭터로 돌아와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등으로 아역계 샛별로 부상한 박소이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우주홀릭’을 양산한 김준도 출연한다. 두 아역배우는 크리스마스에 마법처럼 펼쳐지는 박강의 새로운 인생에 등장한 선물 같은 존재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시나리오”(권상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오정세), “자신이 놓쳤던 소중한 순간들을 되살려 줄 수 있는 영화”(이민정) 등 배우들이 밝힌 시나리오에 대한 호평이 기대를 높인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