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일로 호평밖에 없다는 스타벅스 6,300원짜리 신상

조회수 2021. 01. 21. 09: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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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황소희 에디터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맛있다구? 스벅 미트볼 샌드위치-

스벅에서 음료, 디저트 다 섭렵했다면 남은 건 뭐다?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사메뉴라구요.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건 아니지만 뒷심이 강한 게 뽀인트.
오늘 캔디가 음식 뽀개고 왔어요.

-미트볼 샌드위치(6,300원)


바로 1월 신상으로 등장한 미트볼 샌드위치예요.

신상들 중 마지막으로 캔디 리스트에 안착ㅎ

미트볼 외에도 비프&치즈 샌드위치도 있답니다.

가격은 동일해요.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아요.

-돼지고기, 돈지방, 양파, 계란(국산)

-쇠고기(호주산)

-밀(미국산, 캐나다산)

-토마토 페이스트(칠레산)

미트볼 샌드위치지만 제일 존재감 낭낭한 건 치즈예요.

위에 촤르르 뿌려져 있답니다.

간식 느낌은 아니고 음료와 같이 먹으면
한 끼로 적당할 것 같은 사이즈예요.
한 손에 쏙 잡힐듯한 크기.
칼로리는 403kcal랍니다.
딱 봐도 간식은 아닌 칼로리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볼까요?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지만 캔디는 에프로 구워줬어요.
200도에 5분 정도 돌려주면 노릇하게 재탄생★

안에는 미트볼 3개가 소스에 촉촉이 적셔져 있어요.

토마토 소스와 갈릭&허브 느낌이 나는 소스

두 종류가 뿌려져 있답니다.

사실 엄청 큰 기대는 없었는데
미트볼 크기 보고 놀랐어요.
넘나 통통한 미트볼♥
겉으로만 봐도 알 수 있는 육즙 뿜뿜 비주얼~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찐하게 풍기는
고기 맛이 JMT에요.
약간 느끼할 것 같았는데 새콤함 책임지는
토마토 소스가 낭낭해서 걱정 Nono~

사진은 깔끔하지만 뒤에서 소스는
마구 흘러내리는 중이니까 접시는 필수!

조금은 귀찮아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 걸 추천할게요.

빵 재질이 그냥 美쳤어요.

빠삭했다 촉촉했다 혼자 다함.


스벅에서 뭔갈 먹고 돈 안 아까운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ㅎ

이건 인정이에요.

궁금해서 먹기 전에 후기 싹 돌아봤는데

호평밖에 없던 거 실화?

호불호 없이 다 만족할 것 같은 샌드위치.

음료랑 먹으면 한 끼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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