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남자들

조회수 2021. 02. 13. 16: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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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그 '통통' 맞..죠?

통통족들의 열열한 지지를 얻은 남자 연예인들이 있다. 너무 마른 사람보다는 살집이 있는 여성이 더 좋다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통통...맞는 거죠?

#이서진

출처: 뉴스에이드 DB

이서진은 과거 방송에서 "얼굴은 별로 안 보고 몸매는 키 작고 통통한 게 좋다"고 이상형을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웃기고 밝은 성격에 약간 살집이 있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진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진의 이상형은 이국주가 설명했다.


과거 BTS 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이국주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내가 진과 친해 팬들로부터 의심을 받게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진의 이상형이 통통한 여자다. 웃긴 게 평소엔 나 보고 돼지 같다더니 이럴 땐 통통으로 치더라.

#김종국

김종국은 16년 전인 2005년, 당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조정린(現 기자)을 꼽은 바 있다.

그는 '신동엽의 있다!없다?'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건강미 넘치고 통통한 여자,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고, 이에 조정린이 "그런 여자가 바로 나냐"라고 응수하자 김종국이 수긍했다.

#주원

주원은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심지어, 여자친구 살을 찌우기까지 했었다고.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사귀는 내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러 다니면서 여자친구를 8kg이나 살을 찌우게 했었다.

#최진혁

최진혁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 "마른 여성들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며, "귀엽고 통통한 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JTBC: "용납 못해↗" 사랑도 포기하는 최진혁의 생선 혐오♨

최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고기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고 외치기도.


#주지훈

주지훈은 데뷔 초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에 대해 묻자 "아담한 키를 가진 통통한 여자가 좋다"며 "고양이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떠오르는 한 사람...(ㅠㅠ)

#장기용

장기용은 "통통하지만 복스럽게 먹는 여자가 좋다"며 "옛날부터 그런 이성을 만났었다"고 말했다.


연애를 하면 놀이동산, 소풍 등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팬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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