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홀리는 박물관 미라의 저주?

조회수 2021. 02. 05. 17:0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영국 박물관


하지만 

그 후에도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생하는 미라에 홀린 사람들!



스탕달 증후군

작가 스탕달이 레니(Guido Reni)의 작품인 ‘베아트리체첸치’를 감상하고 처음으로 겪었다고 해서 붙은 이름




하지만 또 일각에서는

한 줄 요약 : 연이어 발생하는 미라에 홀린 사람들, 지금도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 중 한 달에 한 명은 미라에 홀린다고 한다.

.

.


.

↓풀버전 보러가기↓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