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했다간 독이 되는 스트레칭 습관 4

조회수 2021. 02. 02. 20: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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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은 운동 부상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신체 근육, 건, 인대 등을 늘려주어 유연성 및 관절의 가동 범위를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스트레칭 역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스트레칭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긴장을 풀지 않고 스트레칭을 한다

긴장을 풀지 않고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은 준비 운동이기 때문에 바로 시작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긴장을 풀어준 뒤 해야 하는 활동이 스트레칭이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늘리는 운동이기 때문에 몸이 충분히 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시작하면 근육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가볍게 걷는 등의 운동을 통해 체온을 높인 후 간단한 동작의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호흡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호흡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호흡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운동하는 동안 움직임에만 집중을 하느라 호흡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동작을 하는 도중 호흡을 유지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동작을 천천히 수행하면서 근육이 가장 많이 늘어난 시점에 숨을 내쉬면서 긴장을 완화해주고 신체를 이완시키도록 하자.

특정 부분만 스트레칭을 한다

특정 부분만 스트레칭을 한다


목적에 따라 특정 부분만 스트레칭 하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몸의 모든 부분을 스트레칭 하는 것이 조화롭게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필요한 부위만 스트레칭을 하기 보다는 부위별로 일관되게 스트레칭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특정한 때에만 스트레칭을 하는 것보다 매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


반동을 사용한다

반동을 사용한다


신체의 움직임에 반동을 주어 근육의 긴장을 푸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반동을 사용하면 근육이 경직되거나 관절의 인대를 손상시키는 등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스트레칭의 목적에 맞게 반동의 사용은 피하고, 서서히 운동하도록 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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