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는 원래 남자의 것이었다고!?

조회수 2021. 02. 05. 11: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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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의 역사에 대한 모든 이야기!

예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으로

여성들에게 없어선 안될

패션 아이템 '레깅스'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용 레깅스 제품이 등장하면서

남녀노소 '잇템'으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웹툰의 메인 소재로 나올 만큼

요즘 핫한 '레깅스'가 

과거에는 '남성의 패션'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상의 모든 역사를 파헤치는

팟캐스트 "한나TV♡" 채널에서

레깅스의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출처: 손나은 인스타그램

'발목부터 허리까지,

몸에 딱! 붙는 레깅스'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이 인기를 끌면서

자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편안한 신축성으로 운동 효율을 높이는

레깅스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몸매 라인을 잡아주면서도

편안한 활동성이 덕분에

여성들의 일상복 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출처: 포미닛

2000년대 초반에는

복고풍이 유행하면서

레깅스가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형형색색의 컬러

  독특한 패턴의 디자인,

그리고 찢어진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어요!

출처: 조선일보 - 한경진 기자

1970~80년대

에어로빅이 유행하면서

펑키한 느낌의 요소가 강했고 

1960년대는 미니스커트 안에 입는

용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

.


최근 레깅스 역사를 살펴보면

레깅스는 여성들의 패션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는데요.

 

과연, 과거에도 그랬을까요?

과거 인디언은

짐승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레깅스와 비슷한 타이즈를 착용했고


유럽 중세 시대 때는

남성들이 말을 탈 때

옷이 말에 걸리지 않도록

다리에 딱 붙는 레깅스의 원조

'호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종아리만 감쌌던 호즈는

우리가 익숙한 '팬츠' 형태로 변했고

귀족 남성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죠.

 

일상생활에서 레깅스를 입은

남자를 생각하기 어려운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과거 레깅스는

남성들의 패션 아이템이었어요!

레깅스의 역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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