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심하다면 수술 없이 이겨내는 '한 잔' 꼭 드세요.

조회수 2021. 02. 04. 10: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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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법과 식품
출처: giphy
충분히 고달픈 한국인의 삶을
더욱 고달프게 만드는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같은
척추 질환입니다.🦴
허리 질환으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
비만과 고혈압 그리고 당뇨병까지 올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심뇌혈관 질환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해요.
허리 통증은 주사 맞고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아도 잘 안 낫는다고들 하는데요.
실제로 2019년에는 요통을 이기지 못한 환자들이
척추 수술에 가장 많은 의료비를 지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통이 심하면 무조건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요통의 90%가
수술 없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수술 없이 요통을 잡으려면
항중력근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항중력근은 중력에 저항해 똑바로 서게 만드는 근육으로
복근, 척추 기립근, 엉덩이 근육을 통틀어서 말합니다.
항중력근이 약하면 허리가 굽어지고
요통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심하게 약하면
보행 장애와 낙상 사고의 위험이 큽니다.😥
한편, 요통을 부르는 척추 질환 중 허리 디스크가 가장 대표적인데요.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위치해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합니다.
그런데 이 디스크가 구부러지는 힘을 많이 받으면
밀려나 신경을 압박하면서 허리와 다리 통증을 유발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척추관이 좁아져서
척추 질환이 생길 위험이 큰데요.
요통 없이 100세까지 살려면 항중력근을 키우는 게 필수입니다.
항중력근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합니다!💪
바닥에 누워 다리를 의자 위에 걸치고 무릎을 구부립니다.
무릎 사이에 수건을 끼우고
엉덩이를 들어 10초간 유지해 주세요!
이때, 복근에 힘을 줘 가슴, 배, 다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데요.
힘들다면 손을 허리를 받쳐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요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봅시다!
디스크의 핵심 성분 수핵은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완화해 준다고 하죠.
이 수핵의 8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디스크 손상을 막아 요통을 완화하려면
수핵을 촉촉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허리 튼튼 뼈 물>이 수핵을
촉촉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허리 튼튼 뼈 물은 무 1/4개, 말린 표고버섯 한 줌,
마른 대추 5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물에다가 마른 대추, 말린 표고버섯, 무를 넣어 끓여줍니다.
말린 표고버섯은 비타민D가 풍부한데요.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돕고 배출을 막아
뼈를 튼튼하게 하여 요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무는 100g 당 30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에 도움이 되고요.
마른 대추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 비타민 C는 체내 칼슘이 잘 녹게 해 칼슘 흡수율을 높인다고 합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이면
허리에 좋은 물이 완성됩니다!
풍미 가득한 향이 매력적인 허리 튼튼 뼈 물로
우리 가족 허리 건강 챙겨봅시다.💜😆

MBN 매일방송 : ※눈동자 집합※ 집에서 하는 초!간!단! 항중력근 테스트 MBN 21020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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