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사위'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류현경의 근황

조회수 2021. 02. 04. 17: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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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아이' 류현경 "배려 넘치고 따뜻한 작품"

김향기X류현경X염혜란
“내 영화지만 보고 울어”

지난 2018년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해 '국민사위'에 등극했던 배우 박성훈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현경.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열애 공식 인정 후 현재까지도 예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연애뿐만 아니라 일도 놓치지 않는 배우 류현경이 영화 ‘아이’의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3일 오후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김현탁 감독과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류현경은 극 중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를 연기했다.


이날 류현경은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은, 배려 넘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라며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혁이로 출연한 아이들의 컨디션에 맞게 촬영 일정도 조율하고, 신도 바꿔서 억지로 뭔가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고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


이어 류현경은 “부끄럽지만 내 영화임에도 울게 되더라. 부끄러워서 주변에 티도 내지 않으려 했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는 “워낙 밀도 높은 시나리오였고, 아영과 영채, 미자 캐릭터가 굉장히 잘 쓰여있었다. 김향기 배우, 염혜란 선배, 김현탁 감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을 느끼게 만들어 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영화 ‘아이’는 오는 10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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