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펜트하우스2' 시청 전에 필독

조회수 2021. 02. 12. 08:00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펜하2' 계속되는 악행, 그리고 핏빛 복수..!

최고 시청률 31%를 훌쩍 넘긴


화제의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어느덧 '시즌 2'가 9일 앞으로...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이지아는 어디에...
시즌 1에서 죽음을 맞이한 이지아는

보이지 않는 '펜하2'의 등장인물...
이지아 못잃어..
출처: 텐아시아
이지아 공백 메우기?
이시언과 바다가 카메오로 합류할 예정이다.
기대되는걸?

이외에도 시즌 1과 달라진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스타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1. 긴 머리+서늘한 눈빛의 오윤희
SBS가 선 공개한 '펜하2'의 오윤희.

차갑게 내려앉은 냉기 서린 분위기 속

섬뜩한 눈빛을 번뜩이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복수극을 예고했다.

시즌1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첫 등장한 장면이 포착된 유진.


기존의 단아한 단발머리에서 


정리되지 않은 긴 머리 스타일이 돼 나타난 만큼 


시간이 오래 흘렀음을 짐작케 하는 상황이다. 


긴 머리를 하나로 동여맨 오윤희는 


수척해진 얼굴과 감정이 무뎌진 듯 


초점 없는 눈동자를 드리워 


당당함이 넘치던 과거와는 대비되는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복수 시작하자 오윤희!
출처: SBS '펜트하우스2'
2. 절대 악녀의 귀환, 김소연
시즌 1에서 '승리'한 천서진.

고혹적인 새빨간 드레스로

범접불가 아우라를 내뿜으며

업그레이드된 ‘절대 악녀’ 자태를 드러냈다.

시즌1에서의 긴 웨이브 머리가 아닌 


단아하게 묶어 위로 올린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가운데, 더욱 치명적인 


독한 기운을 내뿜고 있는 눈빛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 소프라노다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즌1에서 주단태와 함께 


오윤희에게 누명을 씌우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던 천서진이 


또 어떤 잔혹한 악행을 펼쳐나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너무 매력적인 악녀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3. 계속되는 악행, 주단태
엄기준이 더욱 잔혹한 냉혈한의 본색을 드러냈다.

주단태는 시즌 1때처럼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슈트, 안경 등을 장착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급스러움이 


넘쳐흐르는 자태로 나섰다. 


누군가를 향해 지어 보이는 


비릿한 미소와 냉기가 흐르는 무표정, 


싸늘하게 번뜩이는 눈빛에서 


‘절대 빌런’의 면모가 드러나고 있다.

주단태 만한 빌런이 없지
출처: SBS '펜트하우스2'
4. 흑화 예고한 윤종훈, 병약 지우고 섹시만 남았다
윤종훈이 온몸을 어두운 기운으로 휘감고 있는

‘흑화 하윤철’의 면모가 공개됐다.

'펜하2'에서 공개한 스틸컷 속에는 


시선을 아래로 내리깐 채 무표정하게 선 하윤철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냉혈한의 아우라를 발산하는 장면이 담겼다. 


앞에 선 누군가를 꿰뚫어 보는 듯 


분노에 찬 눈빛을 드리우는 하윤철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시즌2 장난 없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5. 국회의원이 되어 돌아온 봉태규
능글맞은 표정, 명품 정장을 갖춰 입은 채

'국회의원 이규진'으로의 복귀를 예고한 봉태규.

봉태규는 '펜트하우스2'에서 여전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함을 가득 뽐내고 있다. 


극중 이규진이 한층 스마트해 보이는 안경과 


조금은 길어진 헤어스타일을 한 채 


특유의 능글맞은 웃음과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시선을 두고 있는 장면이다. 


고급스러운 정장 한편에 밝게 빛나고 있는 


국회의원 배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규진... 출세했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6. 로건리, 핏빛 복수의 시작을 알리다
온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처연함 속

쓸쓸한 눈빛을 드리운 박은석.

시즌1 때와 변함없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등장한 로건리는 


쓸쓸함이 묻어난 아련한 눈망울로 


누군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누굴 보고있는거야? 혹쉬~?
출처: SBS '펜트하우스'
대본 리딩 현장을 살펴보자
이지아가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등장 인물의 변화만으로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펜하2'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예고편부터가 꿀잼
김소연이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뭔가 께름칙한 예감이 든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찢겨진 드레스와 저주의 글귀들..
천서진을 향한 저주..

이게 다 무슨일이야?
출처: SBS '펜트하우스2'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의문의 발자국
이건 누구의 발일까..?

로건리? 오윤희? 설마... 주단태?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유진의 살벌한 눈빛
출처: SBS '펜트하우스2'
뭔가를 보고 경악하는 봉태규
출처: SBS '펜트하우스2'
하윤철과 천서진의 대립
너무 궁금하다 힌트좀 줘요!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오윤희 어떻게 되살아났나요?
SBS에서 준비한 인터뷰 영상에서

윤종훈이 유진에게

오윤희의 부활에 대해 묻자
출처: SBS '펜트하우스2'
유진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지 말고 조금만 알려줘요!
출처: SBS '펜트하우스2'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것"
윤종훈의 힌트 독촉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라고

짧게 힌트를 주는 유진
오.. 알 것 같기도 하고
출처: SBS '펜트하우스2'
그렇다면 윤윤커플의 로맨스는?
이어서 윤종훈이 유진에게

오윤희-하윤철의 로맨스에 대해 묻자
출처: SBS '펜트하우스2'
"기대하실래요...?"
"기대 살짝 하실래요?"라고 대답한 유진!
어머어머
로맨스 시작인가?
출처: SBS '펜트하우스2'
다음은 천소진과 주단태에게 물어보자
지난 시즌에서 '위너'가 된

두 빌런..
시즌 2에선 벌 받겠죠..?
출처: SBS '펜트하우스2'
"망해야죠"
김소연은 자신이 봐도 천서진이 나빴는지

망해야된다고 대답했다..ㅋㅋㅋ
드디어 망하나보다
출처: SBS '펜트하우스2'
그러나 주단태의 대답은 달랐다..
엄기준은 "이번 시즌까지는 버텨보고

벌은 그 다음 시즌에..."라며

아리송한 대답을 전했다.
궁금해!!!!

이처럼 등장인물의 변화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스토리에


기대감 1000%로 달아오른 '펜트하우스2'


아직 궁금증이 많이 남았지만...


출처: SBS '펜트하우스2'
본방으로 확인하세요
여기서 더 알면 재미 없어지니까요^^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