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이선빈이 파티에서 꼭 마시는(?) 음료의 정체

조회수 2021. 02. 18. 11:0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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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 배우 이선빈은 고등학교 친구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날 이선빈은 친구들과 함께 교복을 입고 파티를 준비했는데요. 파티에서 이선빈은 술이 아닌 특별한 음료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선빈이 준비한 음료는 포도 주스에 사이다를 섞은 일명 ‘포사’였는데요. 해당 음료는 와인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파티의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선빈은 와인이 아닌 포사를 만들어 먹는 이유에 대해 “제가 술을 안 마셔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선빈은 과거 연기 슬럼프로 인해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못한 일을 언급하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기대면 더 생각이 빠져드니까 연락을 못 했다. 내가 무엇을 푸는 방법을 옛날부터 잘 누려보지 못했다”라며 남모를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28살인 이선빈은 지난 2014년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했습니다.

이선빈이 출연하는 영화 ‘미션 파서블’은 오는 1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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