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피부염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4

조회수 2021. 02. 14. 11:10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지루성 피부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는 없으나, 과도한 피지 분비, 계절적 요인, 환경적 요인,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예방은 할 수 없지만 식습관 등을 통해 재발을 줄이고 관리할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출처: unsplash.com/@amirhanna
포화 지방과 당 섭취 줄이기

포화 지방과 당 섭취 줄이기


지루성 피부염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으로는 포화 지방이나 당의 섭취를 가급적 줄이는 것이 있다. 포화 지방이나 당은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중 하나인 캔디다의 과증식과 관련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질의 섭취를 줄이라고 해서 피부 건강에 좋은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의 섭취를 줄일 필요는 없다.

출처: unsplash.com/@k8_iv
비타민 BㆍC 충분히 섭취하기

비타민 BㆍC 충분히 섭취하기


지루성 피부염의 관리에는 비타민 B와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비타민BㆍC가 풍부한 식품들을 포함하여 식단을 구성하고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B와 비타민 C가 많은 음식으로는 감자가 있으며 브로콜리, 시금치, 배추 등과 같은 녹색 야채 및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권장된다.

출처: unsplash.com/@k8_iv
섬유질 많이 섭취하기

섬유질 많이 섭취하기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지루성 피부염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이다.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 중 하나로 생각되는 진균(곰팡이)이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섬유질은 최근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6의 영양소’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평소 섭취해두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출처: unsplash.com/@minton
음주와 카페인 섭취 자제하기

음주와 카페인 섭취 자제하기


지루성 피부염의 관리를 위해서 음주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음주를 하게 되면 지루성 피부염을 더욱 악화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카페인이 많은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음료 등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지루성 피부염이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음주와 카페인은 삼가 하도록 하자.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