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1인분 기준 정해서 논란중인 다이소 2천원 꿀템

조회수 2021. 02. 22. 12: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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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황소희 에디터

-다이소가 정의 내려준다, 파스타 계량기-

파스타 한 번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듯한 최대 난제, 양 조절!
양을 잘못 잡아서 너무 적거나 많았던 적 있으시잖아요.
그런 고민을 단박에 깨버려줄
꿀템 하나 캔디가 소개합니다.

-파스타 계량기(2,000원)


어디서? 바로 다이소에서!

양 조절 정의를 내려줄 꿀템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진짜 파도 파도 끝이 없는 꿀템의 바다~

크기는 지름 8cm로 한 손에 쏙 들어온답니다.

어디 휴대할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딱 좋은 사이즈.

사용 방법은 간단해요.
옆에 튀어나와 있는 손잡이를 이동시키면서
양 조절을 하면 된답니다.
불안한 건 약간 부러질 듯 가녀린 손잡이예요.
스무스하진 않고 약간 걸리는 느낌으로 움직이더라구요.
힘을 좀 주어야 움직이는 손잡이.

1인분부터 4인분까지 가능한 계량기!

지름 크기도 각각 다르답니다.


1인분 2.2cm

2인분 3.3cm

3인분 4cm

4인분 4.5cm


그리고 숫자 사이에도 눈금이 있는데

그 부분은 +0.5인분이 된답니다.

1.5인분, 3.5인분 느낌쓰~

그럼 바로 본격 사용을 해봐야쥬!

원하는 양에 손잡이를 고정시킨 뒤

그 안으로 파스타 면을 끼워주면 끝.

헐렁거리는 부분 없이 딱 맞게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1인분부터 4인분까지 소분 완료ㅋㅋ
괜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사진이에요.
1인분=100원 크기에 맞추면 된다는 속설(!)이 있듯이ㅋㅋ
비교해보니 진짜 동전과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굳이...(뒷말은 생략한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문제는 안될듯한 제품이긴 해요.

파스타 계량만 하면 무슨 재미?

소분해둔 면으로 파스타 만들어줬어요~

각자의 1인분은 다르겠지만

캔디 기준에서는 만족 가능한 양.


사실 100원 크기로도 양을 알 수 있는걸

2,000원까지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ㅎ

그래도 대량의 파스타를 만들 때는 딱 좋을듯한 꿀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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