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장발이 잘 어울리는 남돌 모음

조회수 2021. 02. 26. 16:13 수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요즘 여기저기서 은근히
많이 보이는 남자들의 이 헤어스타일,

특히 멋 좀 부린다 하는 남자들 중에서
적잖게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장발입니다.
남자가 장발이라니?
이런 구시대적인 마인드는
겟 아웃!

장발의 남자는
뭔가 지저분해 보이거나
헤비메탈 라커 밖에 안 떠오른다는
에디터 어머님의 편견마저
가뿐히 깨 부숴버린

장발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들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장발도
스타일링이나 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장발에 도전하시고 싶은 남성분들도
이 포인트를 생각하며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섹시한 매력의 으른미

-BTS 정국-
첫 번째는 바로
월드 클래스 BTS의
막내 정국이예요.

귀여운 외모에
랩, 댄스, 노래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모두 잘한다고 해
일명 황금막내로 불리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장발의 아이돌 중에선
가장 머리 길이가 짧은 편에 속하며

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기
좋은 스타일이기도 하죠!
크으 세상에 보이십니까?
이 미친듯한 섹시함?
막내라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던 정국은
레전드라 불리는 190811 롯팸콘에서
젖은 장발 스타일로

전 세계인들에게 섹시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각인시켜 주었었죠!
출처: 트위터
정국은 이 날
얼굴 반 이상을 덮는 긴 머리에
볼륨감이 돋보이는 펌이 들어간
5:5 가르마 스타일을 했는데요,

무대 후반부터는
격해지는 안무와 더운 날씨 탓에

정국의 머리는 땀에 촉촉이 젖었고
그렇게 내 눈도 촉촉이 젖어버렸다는..
(하지만 이게 전설의 시작일 줄 은 몰랐지)
이 날 이후로, 정국의 장발은
전 세계에서 크게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글로벌 패션지에서
<2020년 가장 트렌드한 韓남성 헤어스타일>에
선정됨은 물론,

더욱 섹시하고
성숙해진 남성적인 이미지로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에서
<2020년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12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죠!
정국의 헤어는 보시다시피
머리 윗부분만 길게 기르고
옆은 모두 짧게 밀어버린
장발 투블럭 스타일인데요.

특히
이마를 훤히 드러낸 포마드나
촉촉이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링으로

거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부각시켜주었네요!
-SF9 휘영-
두 번째는
연기돌로 소문난 SF9의
휘영이에요.

그룹 내 비주얼 라인으로
배우 김재욱을 닮은 꼴로도
유명한데요,

10대들 한텐
‘장발 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아이돌 중 한 명으로

아이돌계의 대표적인
장발 미남이라 할 수 있죠.
김영균 얼굴 머선 129!
처음 장발을 선 보인
질렀어 활동 때

휘영이 벌스 센터에서
장발로 강렬한 퇴폐미를 발산하며
머글들을 마구 입덕 시켰다는 게
학계의 정설…
레전드를 찍었던
질렀어 활동 당시 휘영은

층층이 레이어링 된 헤어 컷에
내추럴한 웨이브를 넣은
스타일링으로

판타지들 마음에 불을 지피며
아이돌 장발계에 한 획을 그었더랬죠.
앞서 소개한 정국의 장발은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남성적인 이미지를 주는 반면

휘영의 장발은
따뜻하게 품어줄 것 같은
좀 더 성숙한 남성의 이미지를 주는데요

약간 뭐랄까…캠퍼스에서
성격 좋기로 소문난 체대 오빠나
학생회장 선배 같은 재질…?
(이 말은 즉 현실엔 절대 이런 사람 없단 소리)
목을 덮을 정도의 기장에
레이어링된 헤어 컷,

그리고
무심한 듯 굵은 컬의
펌 스타일링이

휘영에게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풍기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앞에 소개해드렸던

아이돌들은

남성적인 으른미를 뽐냈다면


이번에 소개해드릴 친구들은

아련, 청순, 예쁨 다 가져간

그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뽐낸 장발 아이돌들이에요.


아름다운 청순미

-세븐틴 정한-
첫 번째는
또 장발하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세븐틴의 정한이에요,

연예계 대표 잘생쁨 주자로써
데뷔 때부터 긴 헤어스타일과
아리따운 비주얼로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멤버죠.
데뷔곡 아낀다부터
만세, 예쁘다, 아주 NICE까지

긴 머리와 함께
극강의 순정만화 비주얼을 뽐내며
‘세븐틴에 제일 예쁜 애’로 불리던
우리 윤천사…

이 사람이 천사가 아니면
대체 누가 천사냔 말임?
장발을 유지하던
데뷔 초 때의 정한은

갸름한 얼굴형이 돋보이는
8:2 가르마에 과한 볼륨감이 없는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만세 때 금발 긴정한이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편
(미카엘 그 자체)
사실 정한은
짙은 이목구비에
상당히 잘생긴 편이지만

워낙에 긴 머리가
잘 어울렸던 탓에
예쁘다는 이미지가 강해졌으며

이로 인해
아육대에서 남자 아이돌들과
함께 있는 정한의 뒷모습을 보고
여자로 착각하는 일명
‘아육대 스캔들 메이커’라는
별명도 붙었었죠!
정한의 장발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에

과한 스타일링 없이
끝부분에만 살짝 컬을 넣어 준
차분하고 단정한 매력의
묶음 머리가 포인트인 것 같아요!
-뉴이스트 렌-
다음은
아이돌계 장발의 원조이자
진짜 장발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준
뉴이스트에 렌이예요.

큰 눈과 고운 얼굴선에
어깨는 가뿐히 넘기는 긴 장발로

연예계 장발 미남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사람 중 한 명이죠!
갓 데뷔한 16살의
앳되고 어여쁜 미모에
긴 금발 조합이라뇨…

러브는
그저 밍기의 얼굴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데…

난 여자 자격 없…
내 얼굴 눈 감아…
사실 렌은
지금만큼 개방적이지 않았던
2012~2013년 데뷔 초 때부터 이미

다양한 장발 스타일링과 함께
중성적인 컨셉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었는데요,
그중 렌의
여돌 뺨치는 꽃미모를
세상에 널리 알린 바로 전설의 그
2014년 음중 걸스데이 썸씽 커버 무대!!

물론 일회성으로 했던 여장이었지만
당시 너무나도 예쁜 모습 때문에
많은 화제를 일으켰었죠,

어떤 장발도 다 소화하는
렌의 기막힌 비주얼!
렌은
머리의 기장에 따라
장발 스타일링을 달리하는 편이었는데요,

쇄골을 훌쩍 넘기는 찐 장발일 때는
주로 차분하게 생머리처럼
머리를 늘어트리고

어깨정도의 기장일 땐
반 묶음이나 땋는 스타일링을 했었어요!
자 이렇게 오늘
장발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정말 다들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물론 내 새끼 is 뭔들 이지만)
혹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싶은 남성분들이 계신다면
이 기회에 장발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장발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보세요!
(찡긋)

아 물론

장첸은 사양이다. (진심이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