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의 아이콘 이 배우의 놀라운 근황

조회수 2021. 03. 07. 10: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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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톰과 제리> 로 돌아온 클로이 모레츠

본명은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1997년 생 성형외과 의사인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고 위로 오빠가 넷이나 있는 초귀염둥이 되시겠다. 



2004년 데뷔해 아역으로 활동했는데, 귀여운 외모와 야무진 말투로 사랑을 많이 받았던 워너비 여동생 중 한 사람이다. 실제로 다코타 패닝의 빈자리를 채워 줄 '제2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린 한때도 있다.

출처: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스틸

또한 폭풍 성장의 대명사로도 불리며,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촬영 당시, 크라브 마가, 브라질리안 주짓수, KGB 무술 등을 배우기도 했던 운동 성애자다.

10대 시절부터 소신 있는 발언으로 할 말은 하는 당당함도 보였다. 페미니스트이며, 2016년에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며 민주당에 입당했으며, 정치적인 입장을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500일의 썸머> 스틸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계기는 영화 <500일의 썸머>(2009)였다. 조셉 고든 레빗의 동생으로 등장해 뼈 때리는 일침으로 오빠의 연애에 참견과 조언을 해준 실질적 조력자를 연기했다. 본격적인 인기는 영화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에서 '힛걸'을 맡으며 제대로 유명세를 치렀다.

출처: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스틸

본격적인 성인 연기 중 호평받은 역할은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의 조-앤 엘리스였다. 한국과의 인연도 특별하다. 우리나라에는 총 3번 방문했으며 가장 유명한 일화는 [SNL 코리아], [우리 결혼했어요], [문제적 남자], [나 혼자 산다]등 예능 출연이다.

디즈니, 드림웍스 제작진의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에서 백설공주 역할 목소리 더빙을 했다.

특히 [SNL 코리아]에서 우리나라 막장 드라마를 많이 본 탓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며느리를 연기해 주스 뱉기, 김치 싸대기를 선보여 웃음을 주었다. 마지막 점찍고 나타나는 것은 애교.

출처: <캐리> 포스터

필모그래피는 살펴보면 어릴 적부터 어둡고 상처받은 역할을 주로 맏았다. <아미타빌 호러>,<킥 애스>, <렛미인>, <캐리>, <텍사스 킬링필드>, <다크 플레이스>, <서스페리아>, <마담 싸이코>,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 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게 무색하리만큼 다크한 역할을 많이 했다.

이에 실제와는 다른 모습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도전이고, 그 도전을 계속하는 것이라는 발언으로 유명하다. 앳된 이미지와는 달리 체격이 큰 편이고 운동을 즐겨, 그녀의 이름을 검색할 때면 연관 검색어도 '근육'이 따라온다. 

특히 영화 <쉐도우 인 더 클라우드>에서 2차 세계대전 극비 임무를 맡고 수송선에 탑승한 여성 비행장교를 맡아 활약했다.
출처: 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또 한번의 리즈시절을 갱신하는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다.

출처: <톰과 제리> 스틸

한편, 클로이 모레츠가 1940년 첫 등장 이후 무려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에 출연했다. 영화 <톰과 제리>는 슬랩스틱 코미디의 전설로 불리는 애니메이션으로 라이브 액션과 CG 애니메이션을 섞은 하이브리드 영화로 놀랍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 <톰과 제리> 스틸

클로이 모레츠와 마이클 페냐, 켄 정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열연과 귀여운 악동 제리와 당하기만 하는 바보 톰이 뉴욕을 발칵 뒤집어 놓을 대소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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