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44살 맞나요? 믿고 보는 예쁜 배우 '펜트하우스2' 부활설

조회수 2021. 03. 01. 08: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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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한 복근 드러낸 크롭트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연출한 우아한 섹시룩
배우 이지아가 올해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비주얼과 각선미를 뽐낸 와이드 팬츠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화사하게 빛나는 복고풍의 발랄한 셀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이지아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난 크롭트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우아한 듯 섹시한 매력을 발휘했다. 

허리선이 높이 올라오는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짧은 길이의 재킷이나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전체적으로 슬림해보이고 키가 커보이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이지아는 화제의 중심에 선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 심수련 역을 통해 긴 배우생활 끝에 전성기를 맞이했다. 

특히 <런닝맨> <온앤오프> <맛남의 광장>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신비주의를 벗고 친근하고 털털한 이미지를 여과없이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펜트하우스1'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강렬한 엔딩을 선사한 이지아는 최근 '펜트하우스2' 대본 리딩 참석은 물론, 방송 중반이 넘어가면서 새롭게 등장한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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